장마라더니..

비구름은 온데간데 없고..





하얀 구름에 맑아진 하늘만 있군요.

뜨거운 태양아래 내 살은 타들어 가고 -_-; 이미 검은데 얼마나 더 검게 만들 참이냐?





한쪽에서 물을 주는데 무지개가 날름 거리는군요. 낼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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