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가든

제가 가입되어 있는 인터넷 소설 커뮤니티 와호장룡의 모임이 있었던 곳입니다.

가입 제한 연령이 30인 만큼 전 독보적인 막내였지요. 후후

모임 사진도 많이 찍었지만 그 카메라의 주인인 누님은 잠수를 타시고~ 제겐 일찍 가서 찍은 산장 사진밖에 없더군요.

공기좋고 한가하고 북적였지만 전혀 알 수 없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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