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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퀴 돌아왔습니다.
소소한 일상/오늘의 한마디
2011/09/25 19:03
한강에 놀러갈 요량으로 차에 돗자리를 싣고 출발했드랬습니다.
대략 집에서 제일 가까운 공원부터 일산호수공원까지 자리가 있는 주차장이 없더군요.
그냥 그렇게 드라이브 삼아 한바퀴 돌아왔습니다. ㅠㅠ
주말에는 그냥 걸어다니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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