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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25 한바퀴 돌아왔습니다.
- 2011/09/20 또 추워졌군요. (1)
- 2011/09/14 DSDS - Cry on my shoulder
- 2011/07/13 이런 저런 생각이 떠오르다가도.. (1)
- 2011/06/09 지금 사용하고 있는 벨소리.. (3)
- 2011/05/09 예산휴게소의 사과 돈까스 (3)
- 2011/02/26 고로쇠 수액 판매합니다. (5)
- 2011/02/02 인터넷 속도 비대칭.. (4)
- 2011/01/27 깨는 대답 모음집 (2)
- 2010/12/29 눈 오는 날 빨간 신호등. (4)
- 2010/12/13 용호가든 (4)
- 2010/11/02 일일계획의 수립과 실행 - 하이럼 스미스 (7)
- 2010/09/10 결국 사람에 따라.. (6)
- 2010/09/08 사랑니를 뽑았습니다. 1/4 (2)
- 2010/09/07 이민정 (1)
- 2010/08/30 밥그릇의 밥풀 (4)
- 2010/08/13 공의 경계 (2)
- 2010/08/10 컴퓨터의 우선순위.. (2)
- 2010/08/07 DJ DOC의 변화.. (1)
- 2010/07/27 한달내로 애인을 만들 수 있는 방법!? (3)
- 2010/07/22 열대야.. 눈 뜨고 있을 수 없다. (1)
- 2010/07/19 우리 수빈이..
- 2010/07/15 매실이 아이셔~ (1)
- 2010/07/14 술을 끊어야겠습니다.
- 2010/07/11 유정석 - 질풍가도(쾌걸 근육맨 2세 OP) (1)
- 2010/07/10 아이언맨 2를 보고 왔습니다.
- 2010/07/09 가끔씩 찾아보는 초기화 병 (3)
- 2010/07/09 바빠진 친구 (1)
- 2010/06/29 장마라더니..
- 2010/06/26 장마의 시작 (1)
글
한바퀴 돌아왔습니다.
한강에 놀러갈 요량으로 차에 돗자리를 싣고 출발했드랬습니다.
대략 집에서 제일 가까운 공원부터 일산호수공원까지 자리가 있는 주차장이 없더군요.
그냥 그렇게 드라이브 삼아 한바퀴 돌아왔습니다. ㅠㅠ
주말에는 그냥 걸어다니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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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또 추워졌군요.
어제는 찬물로 샤워를 했는데 오늘은 따뜻한 물로 샤워를 했습니다.
갑자기 추워지더군요.
매년 느끼는거지만서도 더위 다음엔 추위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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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DSDS - Cry on my shoulder
최근 휴대폰 테마 사이트를 뒤적이다가 마음에 드는 벨소리를 발견하고 그 제목으로 노래를 찾는 방식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번에 벨소리로 설정하면서 찾게 된 음악은 DSDS(Deutschland sucht den Superstar, 독일판 아메리칸 아이돌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에 나왔던 Daniel, Alexsander, Juliet의 Cry on my shoulder 입니다.
Cry on my shoulder
If the hero never comes to you
If you need someone you're feeling blue
If you're away from love and you're alone
If you call your friends and nobody's home
You can run away but you can't hide
Through a storm and through a lonely night
Then I show you there's a destiny
The best things in life
They're free
Chorus:
But if you wanna cry
Cry on my shoulder
If you need someone who cares for you
If you're feeling sad your heart gets colder
Yes I show you what real love can do
If your sky is grey oh let me know
There's a place in heaven where we'll go
If heaven is a million years away
Oh just call me and I make your day
When the nights are getting cold and blue
When the days are getting hard for you
I will always stay here by your side
I promise you I'll never hide
Repeat chorus:
What real love can do
What love can do
What real love can do
What love can do
What real love can do
What love can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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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런 저런 생각이 떠오르다가도..
집에와서 컴퓨터를 잡으면 다른곳에 신경이 팔려버립니다.
그리고는 주간이 월간 되고 월간이 년간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아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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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지금 사용하고 있는 벨소리..
스마트폰을 꾸미다보니 요즘에 중국 친구들의 롬에 그 친구들의 테마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 껴있던 벨소리가 그냥 사용하다보니 정이 들어서 한번 찾아봤습니다.
라는군요.
아래는 동영상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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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예산휴게소의 사과 돈까스
요새 돌아다니는 직업에 종사를 하다보니 가장 많이 식사하는 곳이 고속도로 휴게소가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들른 곳이 예산 휴게소. 사과 돈까스라는 특이한 메뉴가 있더군요. 시켜봤습니다.
여기가 예산 휴게소. 분명 퇴근은 6시 칼퇴근인데 퇴근 위치가 지방이다보니 집에 들어가면 9시가 훌쩍 넘더군요.
이것이 바로 예산 사과 돈까스. 오른쪽으로 보이는 하얀 소스가 사과소스더군요. 그 위쪽으로 살짝 사과 한 조각이 있습니다. 아마도 후식?
맛은.. 괜찮은데 왠지 고기보다는 샐러드 쪽에 어울릴 법 하더군요. 뭐 선입관일수도.. 아무튼 휴게소 치곤 괜찮게 먹고 나왔습니다.
충절의 고장 예산! 공공 예산이나 좀 많이 편성을..(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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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로쇠 수액 판매합니다.
시골에서 떴다고 해서 광고한번 해봅니다.
아버님이 직접 뜨시거라 믿고 드실 수 있습니다.
4.5L 4통은 5만 5천원
필요하시면 010-9659-0121로 전화주시거나 댓글로 주소와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아래로 집으로 온 고로쇠 사진을 첨부합니다.
그렇습니다. 전남 구례군 산동면에서 나온 고로쇠입니다. 4.5L라고 하셨는데 포장에는 4.3L라고 되어있군요. 뭐 저동네 규격인가봅니다.
전체 박스 사진입니다.
포장을 뜯어보면 이렇게 들어있습니다.
하나씩 들기 좋게 손잡이가 달려있군요. 들고 다니며 먹으려고 작은 페트병에 담아봤는데.. 깔대기가 있어야 되겠더군요.
이렇게 물장사의 길로 접어드는군요. -_-
많은 성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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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인터넷 속도 비대칭..
안타까운 상황이군요.
비대칭도 하필 이런식이라니.. -ㅁ-;
업로드와 다운로드의 속도를 바꿔주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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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용호가든
제가 가입되어 있는 인터넷 소설 커뮤니티 와호장룡의 모임이 있었던 곳입니다.
가입 제한 연령이 30인 만큼 전 독보적인 막내였지요. 후후
모임 사진도 많이 찍었지만 그 카메라의 주인인 누님은 잠수를 타시고~ 제겐 일찍 가서 찍은 산장 사진밖에 없더군요.
공기좋고 한가하고 북적였지만 전혀 알 수 없는 사진입니다.
글
일일계획의 수립과 실행 - 하이럼 스미스
처음으로 취직을 해서 완전 뉴비생활 중입니다.
일일 업무 보고를 하라고 하는데 잘 하시는 분 노하우 좀 부탁드립니다.
이것저것 기웃거리다가 일단 참고삼아 하나 적어봅니다.
성공적인 시간관리를 위한 일일업무 계획표 작성의 노하우
하이럼 스미스의 '성공하는 10가지 자연법칙' 중 제 5법칙 [일일계획의 꾸준한 수립과 실행은 집중력과 시간활용도를 높여준다.]
.일일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해야 하는 이유
- 일일계획의 수립과 실행은 집중력과 시간활용도를 높인다.
- 일일계획의 수립과 실행은 삶에 대한 컨트롤 능력을 높인다.
- 주어진 시간 안에 더 많이 일할 수 있다.
- 보다 자유롭고 능동적인 삶을 살 수 있다.
.일일계획을 수립하는 방법
- 매일 아침, 조용한 장소에서 10-15분 정도를 할애한다.
- 일일 업무 리스트를 만드는 네가지 단계
- 오늘 하고싶은 일을 모조리 적는다.
- 전날의 기록을 참고한다.
- 각각의 항목을 중요도에 따라 ABC 등급으로 나눈다.
- 숫자를 사용해서 A-1, A-2 식으로 다시 순서를 나눈다.
.일일계획을 수립하는 노하우
- 효과적인 계획에는 우선순위의 결정이 절대적이다.
- 해야 할 일을 명확하게 정의하고 시한을 정한다.
- 완수해야 하는일, 시작해야 하는 일, 꿈으로 이어지는 과제 등을 고려한다.
- 장애물을 예상하고 그에 대한 대비책을 세운다.
- 주어진 시간에 맞게 설계된 계획인가를 검토한다.
.적당한 계획을 짜는 간단한 방법
- 일정표에서 선약속된 시간을 제외하고 남은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한다. 남은 시간 가운데 50%는 예상치 못한 방해가 있을 경우와 긴급사항에 대비해서 남겨둔다. 그리고 나머지 시간으로 계획을 짠다. (%는 개인사정에 맞게 조정할 것)
.일일계획을 위한 통합된 도구의 필요성
- 일일 과제와 목표, 가치와 관련이 있는 모든 것을 전부 한 곳에 모으는 것이 합리적이다.
- 여러가지를 이용하면 시간을 낭비하게 되고, 뭔가를 빠뜨리는 경우가 생긴다.
.일일계획 도구의 효과적인 이용법
- 항상 가지고 다닌다.
- 하나에 집중시킨다.
- 매일 계획을 짠다.
.일일계획을 실행에 옮기기
- 가장 중요한 일을 끝내는 데에 모든 에너지를 집중한다.
- 현재 하는 일을 끝내기 전에 다른 일에는 신경쓰지 않는다.
< 기타 참고 사항 >
.습관의 힘
- 수많은 일을 과중한 정신적 부담 없이 처리할 수 있게 해준다.
- 우리는 습관을 하인으로 만들 수도 있고, 주인이 되도록 놓아둘 수도 있다.
- 올바른 습관은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가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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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결국 사람에 따라..
아침에 일어나 구글 리더를 살짝 훑어보고 세수를 하던 중 든 생각입니다.
블로그, 미니홈피 그리고 트위터 등의 각종 SNS들은 그 플랫폼의 성격에 따라 올라오는 글의 성격이 달라지는게 아니라 올리는 사람에 따라 달라진다고 봅니다.
결국 전 어느 플랫폼을 이용하더라도 신변잡기만 살짝살짝 올린다는 거..
문제는 신변잡기만 살짝 올리는데도 그 빈도가 띄엄띄엄 한다는 것!
아무튼 농부 의리는 오늘은 밭에 있는 컨테이너의 정리를 해야겠습니다.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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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랑니를 뽑았습니다. 1/4
마취하고 뽑아서 뽑을 땐 뽑히는 느낌만 들고 통증은 없었네요.
언제 났는지 모르게 나서 잘 쓰고 있었는데.. 고교동창인 돌팔이에게 어금니들을 공사하면서 사이가 벌어져서 -_- 음식물들이 자꾸 끼는 바람에 뽑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왼쪽 위..
이제 좀 정리되면 오른 위쪽도 해야겠습니다. ;ㅁ;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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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밥그릇의 밥풀
분명 어렸을 때 밥을 다 먹으면 밥그릇에 물을 부어 깨끗이 먹는 것을 배웠다.
언제부터였을까 꽤 오랜 시간 잊고 있었다.
몇일 전 갑자기 그 배움이 떠오르게 되었다.
그리고는 한동안 그 밥그릇을 쳐다보고 있었다.
꽤 오랫동안 잊고 있었으니 많이 쌓였겠구나.
아직 익숙해지진 않았으나 자꾸 밥그릇을 깨끗이 비우고자 한다.
그리고 나도 깨끗이 비우고자 한다.
글
공의 경계
《공의 경계》(일본어:
이야기만 많이 듣다가 완결이 났다는 글에 다운받아 보기 시작했는데 금방 끝나버리는군요. 본격 판타지 액션 멜로.. 응(?)
역시 여주인공은 츤데레.. 그나저나 남주인공은 버는게 없어도 잘 먹고 살더군요. 왠지 부럽..
자세한 내용은 위키피디아 링크를 넣어둡니다.







모처럼 마음에 들어 열심히 봤습니다. 원래 밝고 명랑한 타입을 좋아하는데.. 어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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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의 우선순위..
확실히 퇴근 후엔 집안일을 먼저 하고 컴퓨터를 켜야 합니다.
컴퓨터를 먼저 키게 되면 모든 집안일은 내일로 미뤄지게 됩니다.
..
일주일만에 -_- 밀린 빨래를 하고 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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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DJ DOC의 변화..
그 변할 것 같지 않은 형님들도 변하는구나..
돈 싫어 명예싫어 따분한 음악 우린 정말 싫어
- 2집 머피의(1995) 법칙 중에서
이랬던 형들이..
Yo! 어떤이는 너를 돈으로 봐
또! 어떤이는 너를 명예로 봐
나도 돈 좋아 명예 좋아
- 7집 in to the rain(2010) 중에서
하긴 15년이면 강산도 변하는데.. 사람이 안변할리가..
이번 새 앨범을 듣다가 퍼뜩 귀에 들리는 가사.. 달랑 하나만 보고 말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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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한달내로 애인을 만들 수 있는 방법!?
한번쯤 해볼만한 플래쉬 테스트 중 하나입니다.
지금까지 해 본 테스트 중 가장 믿고 싶어 지는 녀석이군요.
하실 분은 아래 주소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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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열대야.. 눈 뜨고 있을 수 없다.
요새 열대야라며 뉴스에서 떠들어댄다.
하지만 매일 밤 지쳐 잠이드는 나는..
확실히 잠에 좋은 것은 술도 샤워도 아니고 낮의 피로와 보람인 것 같다.
낮과 밤은 매일 만나지만 태양과 달을 본 기억은 가물가물하다.
자주 고개를 들어 하늘을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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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매실이 아이셔~
예약된 매실을 다 보내고 나서..
느즈막히 남은 매실들을 따다가 하나 깨물어 보았습니다.
아이쿠.. 레몬이나 라임도 먹을만 했는데 그들보다 더 신 것 같습니다. ;ㅁ;
어린 나무들이 무럭무럭 자라 내년에는 좀 더 많이 수확할 수 있겠지요.
글
술을 끊어야겠습니다.
이거 점점 상태가 안좋아지는군요.
몸을 상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으니 컨트롤 할 수 있을거라는 기대는 이제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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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유정석 - 질풍가도(쾌걸 근육맨 2세 OP)
이번 주 천하무적 야구단을 보다가 새로운 서포터즈가 나오는 부분의 노래가 신나기에 찾아봤습니다.
에니메이션 주제곡이더군요.
가사 보기
ps; 우리 팀에 영웅은 없다. 철저하게 팀플레이로 가는거야.
추가1 천하무적 야구단 중에서 서포터즈 2기 등장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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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아이언맨 2를 보고 왔습니다.
그렇습니다. 확실히 전작보다는 신선하지 못했습니다. 영화보다는 드라마로 나와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뭐 그렇습니다.
뭔가 의욕을 가지고 글쓰기 버튼을 눌렀는데.. 정작 제목을 쓰고 나니까 기억에 남는 건 저 둘이군요.
역시 전 있어보이는 글은 못쓰는 모양입니다. ㅋㅋ
아무튼 심심하니까 스칼렛 요한슨 사진 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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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가끔씩 찾아보는 초기화 병
윈도우를 사용하다 사용하다보면.. 가끔 하게되는 포멧.
레인미터도 복잡해지다 복잡해지다보면 가끔 이렇게 미니멀하게 돌아가게 되는군요.
단 하나의 레인미터 스킨(copenhagen concept).. 그리고 로켓독이군요.
PS; 무서운 것은 인생은.. 삶은 초기화가 안된다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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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진 친구
가장 친한 친구녀석이 업그레이드를 마치고 전장으로 향했다.
한가한 나의 잉여놀이에 기꺼이 동참해주던 녀석이었는데 그녀석마저 떠나고..
시간적인 측면에서는 만족해 하는데 지정학적인 위치가 조금은 아쉬운 모양이다. 아무래도 투입된 전장의 특성이 그러니.. 경험을 쌓아서 레벨업을 한 후에 어느정도 진급이 되면 순환근무를 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한다.
이렇게 해서 내가 원할 때 볼 수 있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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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라더니..
비구름은 온데간데 없고..
하얀 구름에 맑아진 하늘만 있군요.
뜨거운 태양아래 내 살은 타들어 가고 -_-; 이미 검은데 얼마나 더 검게 만들 참이냐?
한쪽에서 물을 주는데 무지개가 날름 거리는군요. 낼름 찍었습니다.
글
장마의 시작
몰려온 구름
17번 국도 구례~남원 사이..
북을 향해 가는 길
이건 남쪽을 향해 가던 중
이러니 저러니 해도 크게 다를건 없다.
산과 구름 그리고 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