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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오늘의 한마디에 해당되는 글 28건
- 2011/09/25 한바퀴 돌아왔습니다.
- 2011/09/20 또 추워졌군요. (1)
- 2011/07/13 이런 저런 생각이 떠오르다가도.. (1)
- 2011/02/26 고로쇠 수액 판매합니다. (5)
- 2011/02/02 인터넷 속도 비대칭.. (4)
- 2010/09/10 결국 사람에 따라.. (6)
- 2010/08/10 컴퓨터의 우선순위.. (2)
- 2010/08/07 DJ DOC의 변화.. (1)
- 2010/07/22 열대야.. 눈 뜨고 있을 수 없다. (1)
- 2010/07/14 술을 끊어야겠습니다.
- 2010/06/25 오랜만에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봤다.
- 2010/05/21 나는 인생의..
- 2010/04/19 도로위의 단상.. (7)
- 2010/02/26 김연아 선수 피겨 금메달 (6)
- 2009/12/04 일방통행 (4)
- 2009/10/30 윈도우 7 & rainmeter (5)
- 2009/10/29 못하는거다.. (1)
- 2009/10/04 '과례는 비례이다' (1)
- 2009/09/30 잡담] 크롬 시크릿 모드의 센스 (2)
- 2009/08/11 월간 의리입니다. (8)
- 2009/07/11 소원을 말해봐. (12)
- 2009/06/07 이 죽일놈의 확장.. (7)
- 2009/05/21 Twitter, Digg, Linkedin, Nytimes (3)
- 2009/04/25 벌어지는 간격. 월간 의리. (12)
- 2009/04/21 뭐냐 이 날씨는? (4)
- 2009/04/14 사단.. (6)
- 2009/03/20 [릴레이] 나에게 영감을 주는 블로그 (21)
- 2009/02/24 파이어폭스로 돌아오다. (9)
글
한바퀴 돌아왔습니다.
한강에 놀러갈 요량으로 차에 돗자리를 싣고 출발했드랬습니다.
대략 집에서 제일 가까운 공원부터 일산호수공원까지 자리가 있는 주차장이 없더군요.
그냥 그렇게 드라이브 삼아 한바퀴 돌아왔습니다. ㅠㅠ
주말에는 그냥 걸어다니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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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또 추워졌군요.
어제는 찬물로 샤워를 했는데 오늘은 따뜻한 물로 샤워를 했습니다.
갑자기 추워지더군요.
매년 느끼는거지만서도 더위 다음엔 추위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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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로쇠 수액 판매합니다. (5) | 2011/02/26 |
글
이런 저런 생각이 떠오르다가도..
집에와서 컴퓨터를 잡으면 다른곳에 신경이 팔려버립니다.
그리고는 주간이 월간 되고 월간이 년간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아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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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속도 비대칭.. (4) | 2011/02/02 |
글
고로쇠 수액 판매합니다.
시골에서 떴다고 해서 광고한번 해봅니다.
아버님이 직접 뜨시거라 믿고 드실 수 있습니다.
4.5L 4통은 5만 5천원
필요하시면 010-9659-0121로 전화주시거나 댓글로 주소와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아래로 집으로 온 고로쇠 사진을 첨부합니다.
그렇습니다. 전남 구례군 산동면에서 나온 고로쇠입니다. 4.5L라고 하셨는데 포장에는 4.3L라고 되어있군요. 뭐 저동네 규격인가봅니다.
전체 박스 사진입니다.
포장을 뜯어보면 이렇게 들어있습니다.
하나씩 들기 좋게 손잡이가 달려있군요. 들고 다니며 먹으려고 작은 페트병에 담아봤는데.. 깔대기가 있어야 되겠더군요.
이렇게 물장사의 길로 접어드는군요. -_-
많은 성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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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사람에 따라.. (6) | 2010/09/10 |
글
인터넷 속도 비대칭..
안타까운 상황이군요.
비대칭도 하필 이런식이라니.. -ㅁ-;
업로드와 다운로드의 속도를 바꿔주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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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의 우선순위.. (2) | 2010/08/10 |
글
결국 사람에 따라..
아침에 일어나 구글 리더를 살짝 훑어보고 세수를 하던 중 든 생각입니다.
블로그, 미니홈피 그리고 트위터 등의 각종 SNS들은 그 플랫폼의 성격에 따라 올라오는 글의 성격이 달라지는게 아니라 올리는 사람에 따라 달라진다고 봅니다.
결국 전 어느 플랫폼을 이용하더라도 신변잡기만 살짝살짝 올린다는 거..
문제는 신변잡기만 살짝 올리는데도 그 빈도가 띄엄띄엄 한다는 것!
아무튼 농부 의리는 오늘은 밭에 있는 컨테이너의 정리를 해야겠습니다.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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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 DOC의 변화.. (1) | 2010/08/07 |
글
컴퓨터의 우선순위..
확실히 퇴근 후엔 집안일을 먼저 하고 컴퓨터를 켜야 합니다.
컴퓨터를 먼저 키게 되면 모든 집안일은 내일로 미뤄지게 됩니다.
..
일주일만에 -_- 밀린 빨래를 하고 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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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대야.. 눈 뜨고 있을 수 없다. (1) | 2010/07/22 |
글
DJ DOC의 변화..
그 변할 것 같지 않은 형님들도 변하는구나..
돈 싫어 명예싫어 따분한 음악 우린 정말 싫어
- 2집 머피의(1995) 법칙 중에서
이랬던 형들이..
Yo! 어떤이는 너를 돈으로 봐
또! 어떤이는 너를 명예로 봐
나도 돈 좋아 명예 좋아
- 7집 in to the rain(2010) 중에서
하긴 15년이면 강산도 변하는데.. 사람이 안변할리가..
이번 새 앨범을 듣다가 퍼뜩 귀에 들리는 가사.. 달랑 하나만 보고 말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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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을 끊어야겠습니다. (0) | 2010/07/14 |
글
열대야.. 눈 뜨고 있을 수 없다.
요새 열대야라며 뉴스에서 떠들어댄다.
하지만 매일 밤 지쳐 잠이드는 나는..
확실히 잠에 좋은 것은 술도 샤워도 아니고 낮의 피로와 보람인 것 같다.
낮과 밤은 매일 만나지만 태양과 달을 본 기억은 가물가물하다.
자주 고개를 들어 하늘을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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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봤다. (0) | 2010/06/25 |
글
술을 끊어야겠습니다.
이거 점점 상태가 안좋아지는군요.
몸을 상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으니 컨트롤 할 수 있을거라는 기대는 이제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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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오랜만에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봤다.
어제 밤에 본 로드 넘버원이 오버랩되면서..
이 영화는 12년 된 영화인데 하는 생각밖에 안들었다.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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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생의..
살아도 살아도 익숙해지지 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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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아 선수 피겨 금메달 (6) | 2010/02/26 |
글
도로위의 단상..
여전히 도로에는 차가 많고.. 특히 월요일엔 그 정도가 더 심하군요. 출근시간을 피해서 출발했다고 생각했는데도 정체는 여전합니다.
1. 도로 정보 표지판에 속았습니다.
전 의왕(경기도)에서 강동(서울)으로 다닙니다. 메이저루트가 두 개가 있는데 하나는 외곽순환을 타는 것과 과천양재간 도로를 타는 것입니다. 트래픽이 없을 때는 과천양재간이 거리가 짧아 빠릅니다만 출퇴근 시간에는 외곽순환이 빠른 편입니다. 무엇보다 정체가 덜 하기에 부지런히 달리는 편이죠.
그런데 바로 오늘 의왕-과천간 도로에 설치된 정보 표시판에 양재까지 길이 원활하다고 나오는게 아니겠습니까.. "출근시간을 피한 보람이 있었어" 하며 쭉 직진을 하는데.. 그 도로 끄트머리에 갑자기 정체라는 빨간 글씨가 떠있는게 아니겠습니까. 불과 5분 사이에 -_- 저는 그렇게 속아서 한없이 밀려밀려 서울로 들어오고 말았습니다.
2. 인건비의 차이인걸까요?
정체된 도로에 밀려다니다 보면 신호위반이나 갓길 운행 등 불법적인 운전을 하는 차들은 고급차일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 분들과 저와의 인건비 차이가 있으니 그런가 하나 그 가치가 정해놓은 규칙을 어길 정도의 차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만.. 무슨 생각들을 해서 그렇게 달리는 걸까요?
여튼 서울로는 차를 안몰고 와야 하는겁니다. 오늘따라 짐이 있어 끌고 나왔더니 투정만 생기는군요. ㅋㅋ
글
김연아 선수 피겨 금메달
기대한 것 이상으로 훌륭한 경기였고 감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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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방통행 (4) | 2009/12/04 |
| 윈도우 7 & rainmeter (5) | 2009/10/30 |
글
일방통행
세상엔 참 많은 일방통행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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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하는거다.. (1) | 2009/10/29 |
글
윈도우 7 & rainmeter
한동안 잘 써오던 xp가 점점 파란화면을 뱉어내게 되면서 큰 마음을 먹고 포멧
들려오던 윈 7을 깔아보게 되었습니다. 비스타도 거의 써본적이 없는지라 적응하는데 살짝 걸리고..
xp 시절 사용하던 사무라이즈가 안돌아가면서 rainmeter에 새로 적응하느라 또 시간이 걸리고..
모처럼 윈도우에 험난한 하루였습니다.
이것저것 알아보다 발견한 딩구님의 블로그를 참고로 부지런히 만든(아예 대놓고 배낀) 스샷입니다.
dock 계열은 맥 사용할 때 별로 재미를 못 봤던 터라 그냥 작업표시줄을 쓰기로 했습니다. 한 1년간 맥만 쓰면서 상단 작업표시줄과 dock을 써봤는데 전 별로더라구요.
뭐 워낙 이쁘긴 하니 기회가 닿으면 한 번 깔아볼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어쨋거나 스샷 한장 남겨놓고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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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하는거다.. (1) | 2009/10/29 |
| '과례는 비례이다' (1) | 2009/10/04 |
글
못하는거다..
할 수 있는데 안하는 것
할 수 있는데 하기 싫은 것
자신만 알 수 있는 것
어쨋든 못하는 건 못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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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례는 비례이다' (1) | 2009/10/04 |
| 잡담] 크롬 시크릿 모드의 센스 (2) | 2009/09/30 |
글
'과례는 비례이다'
가끔 생각하는 것 중 하나입니다.
복잡한 건 그 기준점을 어떻게 잡아야 하냐는 것이지요.
과유불급1과도 비슷한 말로 꽤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공감이 되고 있는데,
그나마도 그 판단의 주체가 본인이라면 그대로 정도를 맞추면 되겠으나 저 禮에 관한 기준은 받는 상대방에게 따르지 않겠습니까.
여튼 오늘도 끝은 '모르겠다'로 끝납니다. 그저 잘 받아주길 바랄 뿐입니다. 굽신굽신.
- 過 : 지날 과 猶 : 오히려 유 不 : 아닐 불 及 : 미칠 급 《논어》 〈선진편(先進篇)〉에 나오는 말로, 자공(子貢)이 공자에게 "사(師:子張의 이름)와 상(商:子夏의 이름)은 어느 쪽이 어집니까?" 하고 묻자, 공자는 "사는 지나치고 상은 미치지 못한다"고 대답하였다. "그럼 사가 낫단 말씀입니까?" 하고 반문하자, 공자는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過猶不及)"고 말하였다. - 네이버 백과사전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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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크롬 시크릿 모드의 센스 (2) | 2009/09/30 |
| 월간 의리입니다. (8) | 2009/08/11 |
글
잡담] 크롬 시크릿 모드의 센스
요새 사무실에서 주 브라우저로 크롬 시크릿 모드를 사용 중입니다.
크롬의 새 창이나 탭을 열 때 보이는 경고문구인데.. 매 번 보면서도 잔잔한 웃음을 주는 문구가 껴있군요.
후후
일하다 잠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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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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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의리입니다. (8) | 2009/08/11 |
| 소원을 말해봐. (12) | 2009/07/11 |
글
월간 의리입니다.
안녕들 하셨나요? 월간으로 돌아온 의리입니다.
요새 트위터를 하느라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다보니 뜸해졌습니다. (물론 비건설적입니다.)
사실 글쓰는 재주가 크게 없다보니 단문으로 이리저리 안부만 날리고 있는 트위터를 조금 더 보게되는 모양입니다. 낯가림이 심한건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이나 마찬가지인지라 다른 사람들의 멋진 활동들을 쳐다보는 시간이 더 많긴 했습니다.
그대로 이리저리 기웃대다보니 모임도 한번 나가보게 되었고 덕분에 좋은 친구도 하나 생겼네요. 요새 한가하니 밥(술)을 준비해서 불러주시면 수도권은 어디든 달려갑니다.
또, 생전 인연이 없던 경품같은 것도 당첨되어 봤습니다. 모레 즈음 홍대에서 하는 조규찬 미니 북콘서트가 그렇습니다. 요고요고 다녀와서 글을 꼭 올릴 수 있도록 기도들 해 주십쇼. 만성게으름병을 좀 이겨내야하는데 말이죠.
&* 참고로 댓글은 회원제로 당분간 운영해야겠습니다. 요새 영어 스팸 댓글들이 많이 붙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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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원을 말해봐. (12) | 2009/07/11 |
| 이 죽일놈의 확장.. (7) | 2009/06/07 |
글
소원을 말해봐.
덥썩
그렇다는군요.
집을 떠나 지내느냐고 제대로 보지도 못했더니 이런 릴레이가 와있는군요. 일단 떡밥을 던져주신 리승환 수령님과 피라미드의 상위에 계신 우재님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4개만 말하는 소원
1번
놀고 먹기
2번
잠 안자도 살만하기
3번
여자친구 만들기
4번
우리나라가 금연국이 되기
주자 물색
주자를 찾아봐야겠군요. 일단 받아주실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정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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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원을 말해봐. (12) | 2009/07/11 |
| 이 죽일놈의 확장.. (7) | 2009/06/07 |
| Twitter, Digg, Linkedin, Nytimes (3) | 2009/05/21 |
글
이 죽일놈의 확장..
&* 변명
들어가기에 앞서서 자극적인 제목과는 다르게 개인 신상에 관한 일기에 가까운 글임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 소재
웹 브라우저 파이어폭스와 애드온에 관련 된 내용입니다.
&* 본
점점 파이어폭스(이하 파폭)가 느려지는 것을 느끼며, 다시금 사파리가 이렇게 빨랐구나 하면서 잠깐 외도를 했습니다. 그렇게 이삼일.. 결국 파폭으로 돌아오면서 새로이 시작할 생각을 하다 글을 남깁니다.
예전 윈도우를 사용할 때, 왠지 느려진 느낌이면 포멧하고 새로 깔듯이.. 종종 파폭도 사용하다 느려지는 느낌이면 밀고 새로 까는 편입니다.
물론 파폭이 다른 웹브라우저보다 느린 것은 아닙니다. 파폭도 처음에 아무것도 없이 깔게되면 어느 웹브라우저보다 빠른 속도를 보여줍니다만, 역시 파폭의 최고 장점은 애드온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끔 애드온 사이트를 둘러보며 마음에 드는 애드온이 있으면 하나둘씩 깔게되면서 속도를 희생하지요.
더해서 컴퓨터의 사양도 안타까울정도 인지라..
컴퓨터 사양과 회선속도가 좋다면 어느정도 애드온은 커버가 될텐데 하면서 이렇게 밀기 전 회상의 시간을 갖습니다.
&* 결
읽으면 아시다시피 그냥 주절거림입니다. 마침 글을 쓴지도 오래 되었고, 트위터를 하는지라 소홀했었다는 생각도 들고 해서..
&* 덧
모두 건강한 하루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소소한 일상 > 오늘의 한마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소원을 말해봐. (12) | 2009/07/11 |
|---|---|
| 이 죽일놈의 확장.. (7) | 2009/06/07 |
| Twitter, Digg, Linkedin, Nytimes (3) | 2009/05/21 |
| 벌어지는 간격. 월간 의리. (12) | 2009/04/25 |
글
Twitter, Digg, Linkedin, Nytimes
그렇습니다. 요새 이 그래프가 인기인지 이곳저곳에서 보이더군요. 덕분에 월간의리는 가만히 숟가락만 하나 올려놓습니다.
조 상단에 보시면 나와있다시피 각 소셜네트웍의 고유방문자수랍니다. 트위터가 갑자기 치고 올라가며 넘사벽이 되어버렸네요. 아무래도 이번 미합중국 대통령 오바마형님께서 사용하셔서 화제가 되었던 그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뭐 꼭 오바마형님이 아니더라도.. 네트웍의 방향이 소형단순화와 상호간의 소통에 있지않나 잠시 생각해봅니다.
참고로 저도 트위터 합니다. http://twitter.com/elliud 입니다. 많이 찾아주세요.
'소소한 일상 > 오늘의 한마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 죽일놈의 확장.. (7) | 2009/06/07 |
|---|---|
| Twitter, Digg, Linkedin, Nytimes (3) | 2009/05/21 |
| 벌어지는 간격. 월간 의리. (12) | 2009/04/25 |
| 뭐냐 이 날씨는? (4) | 2009/04/21 |
글
벌어지는 간격. 월간 의리.
일간, 주간, 격주간, 월간..
블로그를 시작한지 이제 겨우 반년 남짓 됐을 뿐이다. 하지만 벌써부터 늘어지는 이 발행 간격은 주체할 수가 없어지는군요.
간단하게 이유가 무엇이 있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 구독하는 글이 많아진다.
- 눈만 높아지고 글을 쓸 건덕지가 없어진다.
- 흥미를 잃었다.
- 공부해야지 무슨 글이냐.
뭐 전부 변명입니다. 답은 단지 게으르다에요.
글들이 무슨 10권짜리 삼국지도 아니고 저같이 스킴, 스캔쟁이에겐 하루 100개쯤! 소재의 부족은 더더욱 아니겠지요. 보는 글이 많아지는 만큼 떡밥도 많아지고, 굳이 그런 무거운 주제가 아니더라도 지난번 같이 날씨 이야기로도 충분하니까요. 흥미.. 잃었다면 이리 열심히 읽고 다니진 않겠지요. 공부! 이건 뭐 원래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원래 병행하는겁니다.
스스로의 다짐삼아 한번 적어봅니다. 이렇게 적어놓으면 한동안은 또 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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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뭐냐 이 날씨는?
* 오늘의 의리
햇빛이 비추는 곳에서는 덥고 그렇지 않은 곳에서는 추워서, 집 안에 있을 땐 자켓을 걸쳐줘야 했던 날들이 바로 엇그제까지였습니다.
어제도 늦게까지 있는 수업을 생각하여 긴 팔 티를 입어줬드랬죠. 그런데 날씨가..
수업이 끝나고 돌아오는 길.. 해가 떨어진지 벌써 2시간이 지났는데도 공기가 채 식지 않았더군요. 유난히 덥다시퍼 날씨위젯을 봤더니 낮최고기온 40도1가 뭡니까! 일교차는 29도!
게다가 후라이데이에는 21도가 떨어진 19도까지 기온이 급강하하는군요.
유난히 더운 하루였습니다. 내일도 뭐 덥겠네요. 수요일부터는 잘 챙겨입어야 하는 날씨이니 감기 조심해야겠습니다.
* 당부의 말씀
보시는 모든 분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십쇼.
- 섭씨임을 강조합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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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단..
* 왜 썼을까요?
IRC에 조용히 기거하던 중 한 링크를 타고 보게 된 글입니다. 최근 네이버 지식인이라 쓰고 지식즐이라 읽는다을 그 초심을 잃었다고 느껴지고, 제 발길 또한 뜸해졌습니다. 오랜만에 가보게 된 지식인인데 지식인도, 그 사용자도 참 정 떨어진다 느껴집니다.
갑자기 '측은지심1'이라는 말이 떠올라 찾아보았습니다.
* 사단
사단 四端
사람의 본성에서 우러나오는 네 가지 마음씨. 《맹자》에서 유래한 것으로, 인(仁)에서 우러나오는 측은지심, 의(義)에서 우러나오는 수오지심, 예(禮)에서 우러나오는 사양지심, 지(智)에서 우러나오는 시비지심을 이른다.
출처: 다음 국어사전
맹자형님2께서 말씀하셨다는 사단입니다. 성선설을 주장하신 만큼 인간은 착하다 하여 아래와 같은 4개의 마음가짐을 본성으로 규정해 주셨습니다.
- 측은지심(惻隱之心)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애처롭게 여기는 마음
- 수오지심(羞惡之心) 나쁜것을 멀리 하려는 마음
- 사양지심(辭讓之心) 남을 배려하여 양보하는 마음
- 시비지심(是非之心) 옳고 그름을 판단할 줄 아는 마음
* 짧은 생각
버뜨 요새 세상 돌아가는 걸 보면 맹자형님께서 잘못 생각하신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듭니다.
시험시간에 부정행위를 하면서도 부끄러워 하기는 커녕 자랑스레 여기저기 이야기 하고 다니고, 자신에게 피해가 약하다면 해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는 것을 모두 후천적인 교육의 문제로만 치부하기에는 부족하다 여겨진다랄까요.
비단 이 일들 뿐만이 아닙니다만 더 이야기 하다간 마음만 아파질 것 같아 그만둡니다.
* 떠넘기기
'윗 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 라는 속담이 있죠. 요즘들어 위에서 흘러 내려오는 물의 오염도가 더욱 심해져가기만 하니 큰일입니다. 이미 국가의 수장에게 전과가 달려있는 오늘이다보니 개개인의 양심의 크기라는게 어지간해진 모양입니다.
* 해피엔딩
은 아니고, 그저 원하는 입장에서.. 세상이 아름다와졌으면 합니다.
그럼 의리있는세상을 위하여 짧게나마 기도안그렇게 보이지만 기독교입니다를 드리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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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릴레이] 나에게 영감을 주는 블로그
나에게 영감을 주는 블로그 - 민노님께서 쥐어주신 바통입니다.
* 들어가며
제 짧지않은 블로그 생활동안 처음으로 날아온 바통입니다. 워낙 소심한 터라 -떨어져 있는 바통 같은건 줍지 못하고 - 손에 쥐어주는 바통만 쓸 수 있는 의리입니다.
사실 보자마자 바로 잡은 건 아니고 시크한 도시 남자라 감히 받아도 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하던 중에 어느덧 제 마지막 글이 보름이 된 것을 보고 격주간은 해야하지 않겠느냐는 마음으로 쓸 거리를 찾다가 이제서야 쓰게 됩니다.
제 경우엔 다른 여러 부지런한 분들 같이 쓰지는 못하고 그저 댓글을 달고 돌아다니는데만도 벅차 리더를 한번 보고나면 그대로 퍼져버립지요. 그런 의미에서 제 경우엔 자주 들르는
평소엔 그리 짧게 쓰면서 오늘따라 서론이 기네요. 어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 재준님: j4blog 변방의 날나리 블로거
제 리더를 가장 잘 채워주시는 분들 중에 한분이시며, 주제에 관계없이 편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게 해주시는 분입니다. 멋진 멘트와 와닿는 유머로 모든 제목을 다 클릭하게 해주십니다. 심각함을 겁내하는 제가 가장 닮고 싶은 분이랄까요.
- 민노님: 민노.씨네 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카라멜에 대한 이야기..
그렇습니다. 격 주간으로 발행되는 페이지를 보면 아시다시피 매 이슈마다 현장을 쫓아다니며 볼 수 없는 제게 민노님은 종합병원선물세트같은 분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현장에서도 활동을 하시지만, 상황이 마무리 된 후 깔끔히 정리해주시는 부분은 어느 주제건 미노님의 글만 보면 다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주십니다. 더불어 제게 첫 바통을 쥐어주신 분이십니다. 유후~
- 웹초보님: 웹초보의 TECH 2.1
컴퓨터 관련의 기술적인 내용들을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특히 윈도우와 파폭에 관련된 성능향상 글은 거의 한달에 한번씩은 참고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좋은 사이트들도 많이 소개 해 주시고 있으십니다만 다 가보지는 못하고 고개만 끄덕이고 있습니다. 나중에 참고해야지 하며 넘어갑니다만 지나고 나면 잊어버려서 처음부터 다 훑어야 한다는 거~
- 제트님: 블로거팁 닷컴
제목 그대로 블로그에 관련된 많은 이야기들을 풀어주고 계십니다. 매번 볼 때마다 "그래 바로 저거야," "저대로 해야지," 하면서 창을 닫으면 귀차니즘에 지고 마는 터라 아직까지 본 블로그에 적용시킨 것은 드물지만, 언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아직 꾸준히 쌓이고만 있군요. 조만간 백두산만큼 높아질겁니다. 거의 제 댓글은 중요한 것은 성실 그리고 열정 정도밖에 달 수 없는 이야기들입죠.
- 꿈틀꿈틀님: Ubuntu Linux | 자유평등
제목은 우분투지만 정치, 경제, 특히, 삼성관련 글이 많은 곳입니다. 제게는 없는 면모를 가지고 계신 분인지라 겁나하면서도 부럽운 마음이랄까요. 단호하고 강한 어조, 확고한 신념, 까칠함과 발길질은 해머하트님과 더불어 제가 가장 흥미롭게 보고있는 분입니다. 다만, 겁이나 댓글을 달기 힘든게 문제입니다. 그나마 부드러운 주제가 나올 때에야 간신히 한 두글 달 수 있으니까요.
- 명이님: MY's kitchen
제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인 커뮤니티라는 점에서 가장 멋진 활동을 하고 계신다 여겨집니다. 시작은 요리블로그였으나, 요리법이나 후기 등의 글은 백만년만에 한번씩 발행하시고 대부분은 사람사는 이야기랄까요. 모임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꼭 참석하고 싶으나 장거리를 극복하지 못하고 그저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 Edl님: Since 2005
인터페이스 꾸미기에 한창 관심을 가질 무렵 마이테마쩜넷에서 알게 된 분입니다. 직접 만들 능력은 안되고, 혹여 만들어봐도 어색하고 이상하기만 한 터라 대부분 테마를 가져다 쓰게 됩니다. 그 중 해외 테마를 국내 사정에 맞게 편집해서 정리하는데 탁월한 활동을 해주셨습니다. 여전히 제 윈도우 테마는 Edl님의 것을 사용중이지요.
- 사과벌뢰: 사과 속 자그마 한 세상
http://applejadore.tistory.com/
티스토리를 하면서 만든 인맥의 처음이라고도 할 수 있는 친구입니다. 한동안 열심히 글을 올리더니 어느샌가 사라지고 이제는 잘 쓰지도 않는군요. 그래도 정찰은 하는 모양입니다. 어느새 와서 댓글을 달아놓고 사라졌네요. 바로 추가를 했어야 하지만 -_- 한글을 쓸 수 있는 컴퓨터가 없는 상황인지라 이렇게 빌려서 추가하고 갑니다.
* 마쳐가며
하나 둘 쌓이기 시작한 구독목록이 어느새 50을 넘어서고 있는 지금, 이 50분을 다 써드려야 하지만 제 짧은 집중력 사정상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왜 내 이름이 없느냐고 하실 분은 당연히 없으시겠지만 하는 생각이 드셨으면 댓글로 달아주시면 바로 수정해드립니다. 절대 댓글 하나라도 더 얻어보고자 하는 글이 아님을 알아주십쇼.
* 추가합니다.
바통을 받기만 하고 던지는 것을 잊고 있었습니다. 상기시켜주신 수우님께 감사드리며, 수우님 두손에 살포시 놓아드리려합니다. 부디 받아주시면 영광으로.. ㅎㅎ
그럼 여러분의 의리는 댓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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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파이어폭스로 돌아오다.
회귀 시리즈 제 2탄입니다.
파이어폭스로 돌아오다!
다시 윈도우xp를 사용하게 된지 어언 보름. 드디어 크롬을 써볼 수 있다는 사실에 파폭도 깔지 아니하고 크롬만 깔아서 사용했습니다.
크롬. 확실히 빠른 느낌이긴 한데 단지 그것 뿐.. 뭔가 허전하더군요. 처음엔 그저 빨라서 좋아라 하면서 사용했습니다만 날이 지날수록 뭔가 찝찝한 느낌. 마치 출근을 했는데 방에 불을 켜놓고 왔는지 끄고 왔는지 생각이 안날 때의 느낌이랄까요.
그렇게 사용해오다가 파폭으로의 회귀를 결정짓게 된 계기는 바로 작업관리자를 보고입니다. 무려 탭 하나하나 마다 따로 관리를 해주더군요. 뭐 한두 탭이면 확실히 크롬이 낫겠다 싶었습니다만 제 서핑 스타일상 적어도 5개 이상의 탭은 띄워주고 쓰다보니.. 늘어나는게 장난이 아니더군요.
여차저차 다시 파폭으로 돌아왔습니다. 왠지 고향에 돌아온 느낌이 들면서, 파폭도 속도가 크롬 못지 않군 하며 오늘 하루 잘 썼습니다.
여느 포스팅에 익숙한 블로거분들이셨다면 상단의 내용들을 화질좋은 스샷과 함께 써주셨을테지만 격주간 블로거인 제겐 아직 요원한 일이므로 아래 한장의 스샷으로 때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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