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계획의 수립과 실행 - 하이럼 스미스

처음으로 취직을 해서 완전 뉴비생활 중입니다.

일일 업무 보고를 하라고 하는데 잘 하시는 분 노하우 좀 부탁드립니다.

이것저것 기웃거리다가 일단 참고삼아 하나 적어봅니다.


성공적인 시간관리를 위한 일일업무 계획표 작성의 노하우

하이럼 스미스의 '성공하는 10가지 자연법칙' 중 제 5법칙 [일일계획의 꾸준한 수립과 실행은 집중력과 시간활용도를 높여준다.]

.일일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해야 하는 이유

- 일일계획의 수립과 실행은 집중력과 시간활용도를 높인다.

- 일일계획의 수립과 실행은 삶에 대한 컨트롤 능력을 높인다.

- 주어진 시간 안에 더 많이 일할 수 있다.

- 보다 자유롭고 능동적인 삶을 살 수 있다.

.일일계획을 수립하는 방법

- 매일 아침, 조용한 장소에서 10-15분 정도를 할애한다.

- 일일 업무 리스트를 만드는 네가지 단계

  1. 오늘 하고싶은 일을 모조리 적는다.
  2. 전날의 기록을 참고한다.
  3. 각각의 항목을 중요도에 따라 ABC 등급으로 나눈다.
  4. 숫자를 사용해서 A-1, A-2 식으로 다시 순서를 나눈다.


.일일계획을 수립하는 노하우

- 효과적인 계획에는 우선순위의 결정이 절대적이다.

- 해야 할 일을 명확하게 정의하고 시한을 정한다.

- 완수해야 하는일, 시작해야 하는 일, 꿈으로 이어지는 과제 등을 고려한다.

- 장애물을 예상하고 그에 대한 대비책을 세운다.

- 주어진 시간에 맞게 설계된 계획인가를 검토한다.

.적당한 계획을 짜는 간단한 방법

- 일정표에서 선약속된 시간을 제외하고 남은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한다. 남은 시간 가운데 50%는 예상치 못한 방해가 있을 경우와 긴급사항에 대비해서 남겨둔다. 그리고 나머지 시간으로 계획을 짠다. (%는 개인사정에 맞게 조정할 것)

.일일계획을 위한 통합된 도구의 필요성

- 일일 과제와 목표, 가치와 관련이 있는 모든 것을 전부 한 곳에 모으는 것이 합리적이다.

- 여러가지를 이용하면 시간을 낭비하게 되고, 뭔가를 빠뜨리는 경우가 생긴다.

.일일계획 도구의 효과적인 이용법

- 항상 가지고 다닌다.

- 하나에 집중시킨다.

- 매일 계획을 짠다.

.일일계획을 실행에 옮기기

- 가장 중요한 일을 끝내는 데에 모든 에너지를 집중한다.

- 현재 하는 일을 끝내기 전에 다른 일에는 신경쓰지 않는다.


< 기타 참고 사항 >

.습관의 힘

- 수많은 일을 과중한 정신적 부담 없이 처리할 수 있게 해준다.

- 우리는 습관을 하인으로 만들 수도 있고, 주인이 되도록 놓아둘 수도 있다.

- 올바른 습관은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가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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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그램

윈도우의 폰트 구경을 하다가 문득 든 생각입니다. "다람쥐 헌 쳇바퀴에 타고파." 라는게 뭔가 했더니.. 팬그램이라는 것이더군요. 그래서 네이버 지식iN을 찾아봤습니다.

 

팬그램이 뭐예요?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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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자 정종철의 사진 기초

종철형님이 운영하는 네이버 사진 카페 연사동의 활동 중 기초 강좌입니다.

이번 강좌를 시작으로 보다 즐거운 사진 생활을 위한 계획들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



이번 강의는 본인이 쓴 책 "웃기는 정종철의 진지한 DSLR 이야기" 의 목차에 따라 설명을 하는 편이었고.. 요약해보자면 셔터스피드, 조리개의 조절과 ISO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 정도였습니다.

엣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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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용의자 파트라

- 왜?

요새 사용하는 의자가 삐걱거리는데다 오래 앉아있기 힘들어서 "의자, 의자" 하면서 돌아다니던 중에 홍보메일이 와 있길래 한 번 써봅니다.

그렇습니다. 사실 의자는 듀오백밖에 몰랐습니다. -ㅁ- 그리고 사는 의자는 듀오백이 아닌 의자만 사지요. 역시 재정형편이.. 털썩..

그래서 메일에서 소개하는 의자가 이거더군요. 파트라. 파트라슈도 아니고.. 뭐 그 덕에 이름은 기억에 꽤 남겠네요. 사명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모르니 실례일 수도 있겠지만 기억에 남기 좋다는 것은 꽤 이점이 아닐까 합니다.


- 뭐?


바로 이겁니다. 체험단을 시켜준다길래 또 신청만 해놓고 잊지않기 위해! 라는 핑계를 대면서 확률을 높여보고자 씁니다. 물론 방문율이 저조하다보니 그리 큰 기대감이 되지는 못합니다만 말이죠.


- 어때?

제가 써본적은 없으니 사용기나 리뷰는 못 쓸테고.. 아쉽지만 제공해주는 광고 컨텐츠를 붙여야겠죠.

봅시다. 일단 어떻게 생겼나 한 번 둘러볼까요?

이런 식으로 생겼습니다. 그냥 보기만 해서는 좀 아쉽군요. 그래서 제품의 특징이라고 되어 있는 이미지 파일이 같이 제공됩니다.


간단해 보이는 의자였는데 꽤 이것저것 숨기고 있군요. 역시 요새는 기능이 있어도 티를 좀 덜 내야 합니다.

간단한 소재 정보도 같이 제공이 되네요.


라고 써져 있는데 역시 직접 만져보진 않았습니다.

아래는 생산되는 색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요즘 빨간색이 마음에 들더군요. 꽤 오랜시간 무채색계열만 고집했었는데 슬슬 색상에도 관심을 가져야겠더라고요. 센스는 부족하여 아직까진 강렬함으로 무마하려 하지만 말이죠. 아하하 ;ㅁ;



- 그래서

여튼 이렇게 써보지도 않은 제품에 대한 글을 올려보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차 같은 경우는 뭐 어쩔 수 없다 치지만 의자라니 자신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좋은 의자는 비싸고.. 싼 의자는 아쉽고.. 이 의자는 어느쪽일까요?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에서 살 수 있는 모든 제품이 그저 광고만 같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덧붙여서

파트라의 회사 소개도 있더군요. 아까 이름가지고 가벼운 이야기를 한 것이 마음에 남아 올립니다. 하하


궁금하신 분들은 파트라 홈페이지(클릭)에 방문하셔서 알아보시면 되겠습니다. 간단하면서도 예쁘게 잘 꾸며놨네요.[각주:1]

- 이상

의리였습니다.


  1. 파트라 홈페이지: http://www.patrakorea.com/ 파트라 블로그: http://blog.naver.com/patradesign 파트라 카페: http://cafe.naver.com/patrainc.cafe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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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격 유형은? MBTI 성격 검사..


▩ INFP 잔다르크형 ▩

정열적이고 충실하며 목가적이고, 낭만적이며 내적 신념이 깊다.
마음이 따뜻하고 조용하며 자신이 관계하는 일이나 사람에 대하여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하다. 이해심이 많고 관대하며 자신이 지향하는 이상에 대하여 정열적인 신념을 가졌으며, 남을 지배하거나 좋은 인상을 주고자하는 경향이 거의 없다. 완벽주의적 경향이 있으며, 노동의 대가를 넘어서 자신이 하는 일에 흥미를 찾고자하는 경향이 있으며, 인간이해와 인간복지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을 하기를 원한다. 언어, 문학, 상담, 심리학, 과학, 예술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한다. 자신의 이상과 현실이 안고 있는 실제 상황을 고려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 일반적인 특성 ▒

  • 현실감각이 둔하다. - 가계부를 소설로 쓴다
  • 몽상가적 기질이 많다
  • 인간과 종교(정신세계)에 관심이 많다
  • 분위기를 잘 탄다. (분위기가 좋으면 끝까지 남는다)
  • 아름다움과 추함, 선 과 악, 도덕과 비도덕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 신념이 뚜렷하여 겉으로는 주장을 안해도 속으로는 열정이 있다
  • 가치 있는 일에는 생명도 바친다
  • 내면의 세계를 추구하여 늘 무엇을 갈구하고 추구해 나간다
  • 규칙을 몸서리 치듯 싫어하며 반복되는 일상적인 생활을 싫어한다
  • 맡겨진 일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완벽주의 적으로 나가는 경향이 있다
  • 즉흥적이며 변화가 비슷하다
  • 내면의 갈등이 심하여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 일을 잘 벌이나 마루리가 서툴다
  • 여행을 좋아하고, 영화, 음악, 책을 좋아한다
  • 계절의 변화에 민감하다
  • 상대방의 말에 민감하다
  • 어느 부분에 대해서는 융통성이 아주 없는 편이다
  • 상대방을 배려해서 빙빙 돌려서 은유적으로 의사 표현한다
  • 맘에 맞는 사람 만나면 밤을 새워가며 이야기한다
  • 논리적이지 못하고 감정적이다
  • 감정 조절이 미성숙하다
  • 아이디어가 많으나 실행에 잘 옮기지 못한다


▒ 개발해야할 점 ▒

  • 현실과 이상을 구분하는 능력이 필요
  • 대인관계에서 가치관에 맞지 않는 것이라도 융통성을 보일 필요가 있다.
  • 꾸준함을 기르기 위해서 아주 작은 일부터 통제력을 갖는 것이 필요


ps; 해보시길 원하시는 분을 위해 주소를 남겨둡니다. http://user.chol.com/%7Eilovehrl/mbti/mbti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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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복제, 보안..

오늘도 얻을만한 자료가 있나 이리저리 기웃거립니다. 요새는 TV 프로그램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정당하지 못하다는 걸 알면서도, 이미 더 이상 죄책감마저 떠올리지 못 할 정도로 익숙해져 버렸습니다.

물론 해외라고 해당 방송을 바로 볼 수 없다고 핑계를 대며 합리화를 합니다. 그러던 중 작년 11월에 쓰여진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반성하고 상기시키는 의미로 기억해두고자 써봅니다.

기사 전문: http://item.qubi.com/boardDetail.jsp?boardType=3&articleID=1616


더보기


저도 기사글 같이 멋지게 써보고 싶으나 아직 많이 모자랍니다.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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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 Obama 2009 Inaugural Address

지난 20일 미국 44대 대통령으로 바락 오바마가 취임을 했습니다. 유튜브에 들어갔다가 초기화면에 멋지게 장식되어 있기에 가져와봤습니다. 연설문 전문은 백악관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이렇게 또 하나 날로 먹는군요. 후후 제이슨소울림께 배웠습니다.



바락 오바마 미합중국 대통령의 2009년 취임 연설

※소리가 작으니 볼륨을 높여주세요. 연설은 2분 30초 부근부터 시작합니다.

오바마 대통령 취임 연설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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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안타깝게도 컴퓨터 그리고 인터넷에서는 영어가 주가 되다보니 아이디나 패스워드는 영문자 위주로 정하게 됩니다. 제 경우 한글 아이디라면 무조건 의리지만 영어가 되면 영 쓰기가 힘들어지죠. 현재 사용하고 있는 영문아이디는 주로 elliud가 됩니다만 단지 예전 게임의 캐릭터 이름일 뿐 의리와는 연관을 찾아보기가 힘들지요.

Euiri라는 영작을 해놓긴 했습니다만 이게 영 애매하기도 하고 특히 영어권 친구들은 읽지를 못하더군요. 알파벳의 자음과 모음의 비율로 따져보면 모음이 현격한 비율로 적습니다만 저 Euiri에는 5글자중 4글자가 모음이니 읽기 힘든게 당연할 겁니다. 무엇보다 오늘 국가에서 정한 표기법에 의하면 저마저도 틀리다는걸 깨달았지요. 그래서 표기법을 적고 새로이 바꿔 맞는 발음으로 써야겠습니다.

아이디는 정하기 나름이겠습니다만, 제가 Euiri라고 정한 것이 아닌 의리를 번약하다 보니 저렇게 되었으니 수정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후후.



 

 

 

 


제 1 장 표기의 기본 원칙


제 1 항 : 국어의 로마자 표기는 국어의 표준 발음법에 따라 적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제 2 항 : 로마자 이외의 부호는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다.
제 2 장 표기 일람


제 1 항 : 모음은 다음 각호와 같이 적는다.



① 단모음




a eo o u eu i ae e oe wi



② 이중모음




ya yeo yo yu yae ye wa wae wo we ui




[붙임 1]  'ㅢ'는 'ㅣ'로 소리 나더라도 ui로 적는다. (보기) 광희문 Gwanghuimum
[붙임 2] 장모음의 표기는 따로 하지 않는다.



제 2 항 : 자음은 다음 각호와 같이 적는다.



① 파열음




g, k kk k d, t tt t b, p pp p



② 파찰음




j jj ch



③ 마찰음




s ss h



④ 비음




n m ng



⑤ 유음




r, l



[붙임 1] 'ㄱ, ㄷ, ㅂ'은 모음 앞에서는 'g, d, b'로, 자음 앞이나 어말에서는 'k, t, p'로 적는다.
([ ] 안의 발음에 따라 표기함.)

(보기)
구미 Gumi 영동 Yeongdong
백암 Baegam 옥천 Okcheon
합덕 Hapdeok 호법 Hobeop
월곶[월곧] Wolgot 벚꽃[벋꼳] beotkkot
한밭[한받] Hanbat



[붙임 2] 'ㄹ'은 모음 앞에서는 'r'로, 자음 앞이나 어말에서는 'ㅣ'로 적는다. 단, 'ㄹㄹ'은 'll'로 적는다.

(보기)
구리 Guri 설악 Seorak
칠곡 Chilgok 임실 Imsil
울릉 Ulleung 대관령[대괄령] Daegwallyeong

제 3 장 표기상의 유의점


제 1 항 : 음운 변화가 일어날 때에는 변화의 결과에 따라 다음 각호와 같이 적는다.



① 자음 사이에서 동화 작용이 일어나는 경우




(보기)
백마[뱅마] Baengma 신문로[신문노] Sinmunno
종로[종노] Jongno 왕십리[왕심니] Wangsimni
별내[별래] Byeollae 신라[실라] Silla



② 'ㄴ, ㄹ'이 덧나는 경우




(보기)
학여울[항녀울] Hangnyeoul 알약[알략] allyak



③ 구개음화가 되는 경우




(보기)
해돋이[해도지] haedoji 같이[가치] gachi
맞히다[마치다] machida



④ 'ㄱ, ㄷ, ㅂ, ㅈ'이 'ㅎ'과 합하여 거센소리로 소리 나는 경우




(보기)
좋고[조코] joko 놓다[노타] nota
잡혀[자펴] japyeo 낳지[나치] nachi
다만, 체언에서 'ㄱ, ㄷ, ㅂ' 뒤에 'ㅎ'이 따를 때에는 'ㅎ'을 밝혀 적는다.
(보기)
묵호 Mukho 집현전 Jiphyeonjeon



[붙임] 된소리되기는 표기에 반영하지 않는다.




(보기)
압구정 Apgujeong 낙동강 Nakdonggang
죽변 Jukbyeon 낙성대 Nakseongdea
합정 Hapjeong 팔당 Paldang
샛별 saetbyeol 울산 Ulsan



제 2 항 : 발음상 혼동의 우려가 있을 때에는 음절 사이에 붙임표(-)를 쓸 수 있다.




(보기)
중앙 Jung-ang 반구대 Ban-gudae
세운 Se-un 해운대 Hae-undae



제 3 항 : 고유 명사는 첫 글자를 대문자로 적는다.




(보기)
부산 Busan 세종 Sejong



제 4 항 : 인명은 성과 이름의 순서로 띄어 쓴다.
이름은 붙여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음절 사이에 붙임표(-)를 쓰는 것을 허용한다.
(( )안의 표기를 허용함.)





(보기)

민용하 Min Yongha (Min Yong-ha)

송나리 Song Nari (Song Na-ri)



(1) 이름에서 일어나는 음운 변화는 표기에 반영하지 않는다.




(보기)
한복남 Han Boknam (Han Bok-nam)
홍빛나 Hong Bitna (Hong Bit-na)



(2) 성의 표기는 따로 정한다.



제 5 항 : '도, 시, 군, 구, 읍, 면, 리, 동'의 행정 구역 단위와 '가'는 각각 'do, si, gun, gu, eup, myeon, ri, dong,
ga' 로 적고, 그 앞에는 붙임표(-)를 넣는다. 붙임표(-) 앞뒤에서 일어나는 음운 변화는 표기에 반영하지
않는다.




(보기)
충청북도 Chungcheongbuk-do 제주도 Jeju-do
의정부시 Uijeongbu-si 양주군 Yangju-gun
도봉구 Dobong-gu 신창읍 Sinchang-eup
삼죽면 Samjuk-myeon 인왕리 Inwang-ri
당산동 Dangsan-dong 봉천 1동 Bongcheon 1(il)-dong
종로 2가 Jongno 2(i)-ga 퇴계로 3가 Toegyero 3(sam)-ga



[붙임] '시, 군, 읍'의 행정 구역 단위는 생략할 수 있다.




(보기)
청주시 Cheongju 함평군 Hampyeong
순창읍 Sunchang



제 6 항 : 자연 지물명, 문화재명, 인공 축조물명은 붙임표(-) 없이 붙여 쓴다.




(보기)
남산 Namsan 속리산 Songnisan
금강 Geumgang 독도 Dokdo
경복궁 Gyeongbokgung 무량수전 Muryangsujeon
연화교 Yeonhwagyo 극락전 Geungnakjeon
안압지 Anapji 남한산성 Namhansanseong
화랑대 Hwarangdae 불국사 Bulguksa
현충사 Hyeonchungsa 독립문 Dongnimmun
오죽헌 Ojukheon 촉석루 Chokseongnu
종묘 Jongmyo 다보탑 Dabotap



제 7 항 : 인명, 회사명, 단체명 등은 그 동안 써 온 표기를 쓸 수 있다.



제 8 항 : 학술 연구 논문 등 특수 분야에서 한글 복원을 전제로 표기할 경우에는 한글 표기를 대상으로 적는다.
이때 글자 대응은 제2장을 따르되 'ㄱ, ㄷ, ㅂ, ㄹ'은 'g, d, b, l'로만 적는다. 음가 없는 'ㅇ'은 붙임표(-)로
표기하되 어두에서는 생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기타 분절의 필요가 있을 때에도 붙임표(-)를 쓴다.





(보기)


집 jib 짚 jip 밖 bakk

값 gabs 붓꽃 buskkoch 먹는 meogneun

독립 doglib 문리 munli 물엿 mul-yeos

굳이 gud-i 좋다 johda 가곡 gagog

조랑말 jolangmal 없었습니다 eobs-eoss-seubnida

부칙



① (시행일) 이 규정은 고시한 날부터 시행한다.




② (표지판 등에 대한 경과 조치)
이 표기법 시행 당시 종전의 표기법에 의하여 설치된 표지판 (도로, 광고물, 문화재 등의 안내판)은
2005.12.31 까지 이 표기법을 따라야 한다.




③ (출판물 등에 대한 경과 조치)
이 표기법 시행 당시 종전의 표기법에 의하여 발간된 교과서 등 출판물은 2002.2.28.까지 이 표기법을 따라야
한다.



위 문서의 출처는 서울시 홈페이지의 영문 표기 사전입니다. 주소는 http://englishname.seoul.go.kr/jsp/sub_01.jsp 입니다.


위 문서에 의하면 제 의리uiri가 되겠군요.

여기까지 여러분의 의리였습니다.


어서 한글이 세계 공용 언어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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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비범하고 센 테트리스

주소는 http://www.ngworks.net/game/tetoris.html

제목 그대로 테트리스인데 조금 셉니다.


제일 긴 작대기는 8칸짜리까지 나옵니다. 한줄 지우는데도 꽤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하는데, 8줄이라면..

물론 한 줄 지우는데 20점인가 그런데 8줄을 지우면 2천점이기에 점수를 위해서라면 해야겠지만 말이죠.

아무튼 무서운 테트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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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널리틱스 google analytics

케이님의 블로그 통계를 보고 필이 꽂혔드랬습니다. 비록 케이님과 같은 파워블로거는 아니지만, 초보블로거로서 눈에 띈건 다 해보고 싶은 마음 아니겠습니까. 하핫

그렇다고 다음 웹인사이드를 하자니 케이님의 글이 너무 자세히 나와있어서 구글쪽을 건드려봤습니다.


1. 자 먼저 "http://www.google.com/analytics/" 에 가서 회원가입을 해야겠습니다. 저 주소로 들어간 다음에 요고요고 원래는 사인업(Sign up)이라고 나옵니다. 눌러서 회원가입을 합니다.


2. 사이트 주소를 쓰라고 나옵니다. 밑의 계정 이름은 사이트 주소 쓰면 자동으로 뜨더군요.


3. 이름과 전화번호, 국가를 적습니다.


4. 자 동의사항입니다. 자세히 읽어보시는 분 계십니까? 혹여 읽더라도 영어는 패스하겠습니다. 하단 체크박스에 체크하고 계정 만들기 버튼을 꾸욱 눌렀습니다.


5. 오.. 코드를 주는군요. 블로그에 삽입하라십니다. 구글 광고 삽입할 때 같이롬 skin.html 으슥한 곳에 잘 짱박도록 합니다. 코드 삽입이 있으니 편집이 불가능한 블로그들은 사용하지 말라는 거군요. 코드 위쪽에 잘 읽어보면 </body> 전에 삽입하라고 나와있습니다. 잘 집어넣습니다.


6. 자 전 조기 head 끝나기 바로 직전에 넣어줬습니다.  </body> 전에다가 넣습니다. </head> 전에 넣어도 동작 하는지는 내일 적겠습니다.


7. 제 블로그를 편집 한 다음 트랙킹 버튼을 눌렀더니 확인 됐다믄서 저렇게 피니쉬 버튼을 내뱉는군요. 이제 다 한 것 같은 느낌입니다. Let's finish.


8. 자 계정 확인이 됐다믄서 메뉴를 뿜습니다. 과연 한명이 몇개의 사이트를 돌린다고 저리 진철히 정렬까지도 신경써주는지 -ㅅ- 친절합니다. 전 하나 이상 늘어날 일이 없다고 봅니다. 물론 게을러서겠죠? 하핫


이렇게 해서 회원 가입하고 연결까지 시켜놨습니다. 이제 사람이 오기만 기다리면 되는거군요. 이런것이 고기를 기다리는 낚시꾼의 심정이랄까요? ^^

바로 결과까지 쓰고 싶지만 제 블로그는 그리 사람이 많지 않은 관계로! 제가 먼저 가서 인사를 드려야만 여러 선배제현분들께서 답방을 오시는 스타일 이라서요.

이제부터 저도 월말 로그가 가능해지겠군요. 물론 이번 달 월말 전에 간단히 결과창에 대해서 한번 더 적어보는 기회를 갖으려 합니다.


그럼 오늘도 한건 했다는 뿌듯함을 가지고 의리는 이만 물러납니다. 꾸벅 .(__).


ps: 영어라도 잘 읽어봐야겠습니다. 하지만 이 울렁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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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to 입니다.

자 이번엔 ecto 차례입니다.

이것 역시 아래의 그 친구와 별반 다를건 없네요. 리스트와 에디터 창이 따로 되어있고, 아이콘은 Qumana쪽이 좀 더 이쁘장 합니다만, ecto의 에디터 글자 크기는 마음에 듭니다. 전 아기자기하니까요.

이미지 삽입의 경우엔 썸네일 설정까지 가능해서 이쪽이 기능적으로는 조금 더 좋아 보이는군요.

아무튼 리스트 화면입니다. 카테고리 무시하고 가장 최근의 글 순서대로 불러들여줍니다. 에디터 창을 열 경우 최상단에 임시 문서도 하나 생기는군요. 일정시간마다 임시 저장을 통해 갱신시켜 줍니다.

아무래도 짧은 글이 아닌 이상은 임시저장의 기능은 꼭 필요합니다. 굳이 블로그가 아니더라도 긴 문서작성을 해보신 분들은 다들 공감하실 겁니다.

자 다음으로는 에디터 화면입니다. 단순합니다. 상단에 몇몇 버튼들은 사용자화를 통해서 변경을 할 수 있게 되어있으며, 왼쪽으로 카테고리가 나열되어있고 오른쪽이 편집화면입니다.

편집 버튼들은 딱 필요한 만큼만 있습니다. 제목 밑으로는 키워드 입력란이 있고, 왼쪽 카테고리 옆 메뉴에는 태그가 있습니다. 태그를 보아하니 아까 전 Qumana에서 입력한 것들이 나오는군요. 아쉬운대로 중복되는 것들만 체크를 해놨습니다. 이 녀석의 태그는 어떻게 올라가는지 한번 봐야겠습니다.

이제 또 발행 후에 웹에서의 편집시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유료인 만큼 ecto 쪽이 더 편하고 쓸만하다 생각이 드는군요. 하긴 유료 프로그램이 무료보다 못하면 말이 안되긴 합니다.

다시 수정을 해봅니다.

썸네일 클릭시 그림파일도 제대로 나오고 태그도 잘 먹힙니다. CCL의 경우 티스토리 플러그인이니 본문에 삽입시켜주는 것 말고 다른걸 사용하게 되면 문제가 없을 듯 하고.

아무튼 오늘도 블로깅에 대해 새로운 사실 하나 더 알아가게 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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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블로그 에디터 Qumana Blog Manager

Qumana Blog Manager 로 작성합니다.


블로그 설정을 만지던 중 api 라는게 있어서 알아봤습니다. 다른곳에서 내용을 작성해서 올리는 방식이더군요. 이거 편하겠다 싶어서 조금 알아봤습니다.

다운로드한 프로그램으로 작성하는 것과 웹에서 작성하는 두가지 종류가 있더군요. 웹에서 작성해서 보내는 것은 어차피 똑같으니까 프로그램을 받자 생각하고 찾아보았습니다.  부지런히 알아봐서 프로그램 두개를 다운받았습니다. 이게 Mac을 사용하다보니 종류가 많지는 않았으나 역시 없지는 않더군요.

그렇게 찾은 것이 ecto라는 유료 프로그램과 Qumana 라는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먼저 Qumana 를 보면,

이게 리스트 화면입니다. 대부분의 맥용 프로그램들이 그렇듯이 깔끔한 화면을 보여줍니다.

 가져오는 글의 갯수를 조절 할 수 있는데, 일단 10개만 불러봤습니다. 역시 기존의 글에서 기본 텍스트 이외에는 코드로 보여집니다.

이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서 올린 글들은 그림과 효과가 제대로 남아있겠죠? 물론 올려보고 난 다음에 알 일입니다만.

화면은 커다란 고딕체로만 나옵니다. 폰트에 민감한 제게는 조금 불만입니다. 그리고 글을 쓰게 되면 상단이 아주 조금 잘려서 나올 수 있습니다. 알아보는덴 지장이 없는데다가 시간이 지나거나 하면 제대로 보이기 때문에 상관은 없겠습니다만.

그리고 에디터 화면입니다. 오른쪽에 카테고리가 있네요. 기본적인 편집 버튼들은 웹의 에디터와 별로 다를게 없습니다. 여전히 한글폰트는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상당히 큰 고딕이거든요. 개인적으로는 아담한 사이즈의 명조체가 요새 마음에 들다보니 계속 투덜댈 수 밖에 없네요.

자 이제 올려보려합니다. 업로드가 잘 되는지 여부와 수정에 관련한 내용은 이 밑으로 추가될 예정입니다.

업로드는 제대로 됩니다. 웹에서의 화면과 리스트의 화면이 다르듯이, 편집기의 화면과도 다르긴 하지만 헷갈릴 정도는 아닙니다. 그리고 아쉬운 점은 그림파일의 경우 포함되어서 업로드가 되는 관례로 클릭을 해서 확대시킬 수가 없더군요. 물론 클릭할 일이 얼마나 있겠냐마는 큰 사이즈를 올린 후 작게 한쪽에 배치시키는 스타일을 배운 이후로는 조금 아쉽긴 합니다. 예전같으면 가로가 꽉 차게 중앙에 배치시킨 후 그 밑으로 글을 적었습니다만, 케로님의 글을 보고 따라하기 시작한 스타일입니다. 하핫!

이제 수정을 하고 올립니다.

Tags: , , , ,

이 프로그램으로 수정을 한 경우 새로 올라가는 경우가 생기는 군요. 그리고 태그를 입력하게 되면 위와같이 태그 리스트가 따로 생겨서 올라가게 되네요. CCL의 표시도 없구요. 일단 뭐 이정도입니다.

아직은 시작한 지 얼마 안되는 블로그 초보로서 이것저것 시도를 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조금씩 많이 알게 되고 성장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여러 기존의 블로거님들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때입니다. 하핫

그럼 이 번은 이렇게 마무리 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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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을 쫓는 방법

1.열손가락 마디마디 움직이기.  

몸 앞에 양손바닥을 마주보게 하고 마치 양손으로 물주머니를 쥐고 주무른다는 느낌으로 손가락을 꿈틀꿈틀 움직여줍니다. 손에 열기가 느껴지면 양손을 비벼서 열감을 생기게 하요 손바닥으로 눈을 지긋이 누르고 얼굴을 가볍게 쓸어 내립니다.  
이것은 말초신경을 자극하고 간접적으로는 오장육부를 자극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졸음이 올 때나 책상에 앉아 있을 때, 차안이나 걸어 다닐 때, 특별히 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나 시간이 부족할 때 수월하게 실시할 수 있습니다.


2. 걸음을 건강하게.

 무엇보다 편안한 신발을 신는 것이 중요하겠죠. 그리고, 엄지발가락 안쪽에 힘을 주고, 배를 조금 앞으로 내민다는 느낌으로 걷습니다.
이것이 자연스러워지면 걸으면서 괄약근도 조이고 혀 끝부분을 입천장에 붙이도록 합니다.  
이 것은 엄지발가락 쪽에 흐르는 간 경락을 자극하여 피로가 쌓이는 것을 예방하고, 몸의안쪽으로 기운을 모아 줍니다. 배를 조금 앞으로 내민다는 느낌과 괄약근을 살짝 조여줌으로써 허리를 편안하게 하고 장의 흐름 또한 원활하게 해주어 변비에도 좋습니다. 이것을 생활화 할 경우 치질이나 요실금에도 매우 효과적입니다.


3.이황선생이 즐겨 했다는 건강법.

혀를 움직여 입천장과 입안 구석구석을 닦아줍니다.
혀끝을 입천장에 붙이고 기운이 내려가게 되면서 침이 고이는데 이것은 3회로 나누어삼켜줍니다.
잠 자리에서 일어나기 전이나 사무실, 차 안, 걸어다닐 때 등 일상생활에서 시간이 날 때마다 자주 반복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은 동의 보감에 나와있는 무병장수의 방법 중 하나로서, 입안에 고이는 침은 옥천이라 하여 노화를 방지하고,소화를 도와주며, 피부를 곱게 해주고,혀와 연결된 뇌신경을 자극하여 머리를 맑게해줍니다.


4. 목뒤를 눌러주어 긴장감을 없애주기.

한 손씩 뒤로 하여 목 뒤를 마사지합니다.
열기가 느껴질 때까지 마사지하여 긴장이 풀어지면 오른손을 머리 위로 들어 목 뒤로가져갑니다.
머리를 앞뒤로 가볍게 움직이면서 손을 머리에서 어깨쪽으로 서서히 내려주어목 뒷부분 전체를 자극시킵니다.
이것은 뇌와 중추신경이 연결된 목의 긴장감을풀어줌으로써 뇌의 혈액순환이 원활해져서 혈압이 안정되고 머리가 맑아집니다. 화가 났다든지 스트레스로 뒷목이 굳어질 때 바로 자극하면 보다 효과적입니다.


5. 전신을 펴주기.

양 손을 깍지 끼고 양 발끝을 붙인 상태에서 숨을마시면서 양손을 머리 위로 올리고 최대한 척추와 전신의 마디마디가 늘어나도록길게 뻗어줍니다. 호흡을 최대한 참았다가 숨을 내쉬면서 동작을 풀어줍니다. 약3회에서 7회 정도 반복합니다.  
이것은 온몸에 뭉친 근육을 이완시켜줌으로 전신 피로와  마디마디에 쌓인 피로를 풀어주어 머리를 맑게 해주고 활기를 불어넣어줍니다.

본의 아니게 잠이 자꾸 오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최근 저도 충분한 잠을 자면서도 낮에 가끔 졸리는 현상이 생기더라구요. 잠을 안자고 살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과한 잠이 건강에 좋은 것도 아닌데 궂이 할 필요는 없지 않겠습니까.
잠에서 깨어나서 하루를 길게 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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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마이티 마우스 청소를 했습니다.

[맥] 마이티 마우스 청소를 했습니다.

지난번에 구입한 무선 마이티 마우스(Wireless Mighty Mouse) 외에도 유선 마이티 마우스가 하나 더 손에 들어오게 된 관계로 그녀석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이녀석이 아래쪽 휠이 먹통인겁니다. 마우스 특성상 가 꼈겠구나 했습니다. 마이티 마우스의 볼은 볼마우스 뒤집에 놓은 모양이지 않습니까.

두근거리는 가슴을 가라앉히고 청소를 위한 분리에 들어갔습니다.

필요 공구는 소량의 본드와 드라이버, 적당한 길이의 손톱만 있으면 됩니다. 참, 먼지 닦아낼 휴지도 필요하겠죠.

자 측면으로 반원 모양의 손잡이가 보이시죠. 그 부분이 고정되고 나머지 몸 전체가 클릭되는 형식이라 그 부분을 잡고 누르면 밑의 고정 띠 부분과 사이가 벌어집니다. 그곳에 손톱을 넣고 조심히 떼어냅니다.
부분부분 본드로 살짝 붙여놨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떨어집니다. 소리가 좀 크더라도 깨진것이 아니니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자 잘 떨어졌습니다. 다시 붙일 때 본드가 필요하니 준비해 두시기 바랍니다.

하단 고정 띠를 떼어내면 저렇게 벌어집니다. 중앙에서 약간 뒷쪽으로 고정되어 있는데, 그것은 상단 커버를 살짝 벌려서 빼 내면 어렵지 않게 떨어집니다.
상단과 하단에 얇은 연결선이 있기 때문에 빠지지 않게 조심해서 벌리셔야 합니다. 민감한 제품들은 너무 힘주셔서 하시면 안됩니다.

상단 커버를 떼어낸 후 뒤집어 보면 접촉 감지회로외 검정 커버로 되어있는 볼을 볼 수 있습니다. 드라이버로 살살 돌려서 풀어줍니다.

자 볼이 나왔습니다. 사실 청소하고 난 후에 찍은 사진이라 지금 보시기엔 깨끗합니다만 처음에는 굉장히 지저분했습니다. -_- 보여드릴 수는 없습니다.
볼 주위의 하얀 커버도 연결선 반대쪽에 손잡이가 자그마하게 나와있습니다. 손톱으로 빼시면 잘 빠집니다. 볼과 하얀 커버, 그리고 그 주위의 볼과 닿는 휠 센서들을 청소해줍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때와 먼지로 가득합니다.

죄다 분리해놓은 모습니다.

조립은 분해와 역순으로 하시면 됩니다. 설마 분해 이만큼 하실 수 있으신 분이 조립을 못하시진 않으시겠죠?

마지막의 띠는 적당히 붙여줍니다. 또 뗄 경우가 생길테니 그대를 대비해서요.

맥을 손에 넣은지 한달 남짓. 마이티 마우스 청소도 하게 되는군요.

즐거운 맥 생활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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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istat menu 1.3

이하는 http://maczoo.com 의 해든나라님 글입니다. 내용은 번역본이군요.

이 글은 6월 5일 올라온 iStat menu 1.3과 관련된 글입니다. 10월 14일 현재까지 판올림 되지 않아서 번역하여 올립니다.

원문링크: David Alison's Blog: iStat menus 1.3 - improving an already excellent tool
내가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가 오늘부터 더 좋아졌다. iSlayer에서 OS X용 공짜 유틸리티 iStat menus 1.3 버전을 출시한 것이다. 이 프로그램을 아직도 안 써보신 분이라면 꼭 사용하시기를 권하는 바이다. 여러분의 Mac의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 최고의 도구이며, 필자는 뭔가 이상하다 싶을 때 컴퓨터에서 신속히 체크하는 도구로도 사용하고 있다.



1.3으로 오면서 가장 뚜렷한 변화는 메뉴를 구성하는 UI를 들 수 있다. 화면이 더 투명하게 바뀌었으며 제어창 항목들이 조금 더 깔끔하게 정돈되었다. 특히 캘린더 제어창이 그렇다:


물론 몇 몇 버그도 잡혔으며 작은 기능들도 몇 개 추가되었으니, 아직 iStat 메뉴를 쓰지 않으시는 분들은 무조건 여길 클릭해서, 다운받고, 설치하시라. 이 사이트에서는 iStat Pro라 는 Dashboard 위젯도 함께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들과 함께라면 내 컴퓨터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 지는 메뉴창만 보면 되고, 항목을 클릭해서 더 깊숙한 내용을 들여다볼 수 있으며, 궁금한 내용이 있으면 Activity Monitor를 실행시켜볼 수 있다. 아니면 그냥 Dashboard를 열고 내 컴퓨터의 전반적인 상태를 살펴보시거나.

iStat menu를 필자 만큼이나 사랑하게 되셨다고? 그럼 이 친구들에게 기부를 하시는 건 어떨지. 충분히 보람있는 일이고, 이런 멋진 유틸리티를 만든 친구들에게는 훌륭한 보상이 될 테니까 말이다.


덧; 실제로 내 경우도 사용하는 중이다. 모니터가 작은 관계로 다른 메뉴에 영향을 미치기에 많이 펼쳐놓지는 못했으나, 꽤 유용하게 쓰고 있다. 무언가 멈칫하면 그곳을 쳐다보게 되었으니.


이중에서 네트웍 전송량, CPU, MEM, HD, 그리고 날짜와시간 이렇게 5가지를 사용중이다. 이 이상은 메뉴바의 한계로. 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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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Leopard의 기본 한글 글꼴 바꾸기

http://maczoo.com 에 올라와 있는 atlkitol 님의 글입니다.
                                                                                                                            
제 맥은 기본 언어로 영어가 설정되어 있어서, 세세한 명칭은 다를 수 있습니다.

기본방향 :
원하는 트루타입글꼴을 이름테이블만 변경해서 애플기본서체인 척 하게한다.

방법
1. http://developer.apple.com/textfonts/download/에서 Apple Font Tools를 받아설치합니다.

2. terminal창을 띄워서
ftxdumperfuser -t name malgun.ttf >> malgun.xml
로 이름테이블을 받아옵니다.

3. textedit로 malgun.xml을 읽어서 해당되는 항목을 AppleGothic에 맞게 다음처럼 모두 변경해줍니다.

Family, Full 항목 : AppleGothic
Style 항목: Regular
Unique 항목 : AppleGothic Regular
PostScript 항목 : AppleGothicRegular

4. ftxdumperfuser -t name -d malgun.xml malgun.ttf
로 이름을 갈아넣습니다. malgun.ttf를 확인해보면 AppleGothic의 Regular로 나타나 있을 것입니다.

5. 수정한 malgun.ttf파일을 ~/Library/Fonts또는 /Users/(맥아이디)/Library/Fonts에 넣습니다.

6. Font Book을 실행시켜서 좌측에 Computer를 선택, AppleGothic에서 우측마우스버튼, Add Fonts를 하고 수정한 malgun.ttf를 찾아 선택합니다.

7. 그러면 AppleGothic Regular값이 중복되어 나타납니다. 원래의 AppleGothic 글꼴을 찾아 오른쪽버튼 클릭 Disable시킵니다.

8. 재부팅하거나, 그게 귀찮으면 Finder창을 Relaunch시키고, 프로그램을 재작동시키면 그때부터 맑은 고딕이 적용됩니다.

9. 원하는 바에 따라 애플명조도 같은 방식으로 대체할 수 있고 Style도 Bold로 줄 수도 있습니다. 다른 ttf글꽅도 이와 같이 변경 가능합니다.



아직까지 별 이상없이 쓰고 있으나, 이상한 점이나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물어보세요.
맥을 최근에 산 지라 사실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
소리가 좋은 사람입니다.


Last edited by atlkitol on Sun Nov 18, 2007 11:10 pm; edited 1 time in total




요새 나눔명조에 빠져서 바꿔보는데 타이거는 조금 다른 모양입니다. 바꿔도 재부팅을 하면 다시 돌아오는데, 연구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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