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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시간/재미있게 본 것에 해당되는 글 17건
- 2011/01/27 깨는 대답 모음집 (2)
- 2010/09/07 이민정 (1)
- 2010/08/13 공의 경계 (2)
- 2010/07/27 한달내로 애인을 만들 수 있는 방법!? (3)
- 2010/07/10 아이언맨 2를 보고 왔습니다.
- 2010/07/09 가끔씩 찾아보는 초기화 병 (3)
- 2010/06/07 재미로 해보는 바람기 테스트 (5)
- 2010/01/20 자기소개의 방법 (2)
- 2009/10/26 인생그래프 (3)
- 2009/03/04 나이트 라이더, 시청자 서비스 (3)
- 2009/02/28 나이트 라이더, 키트 (8)
- 2009/01/23 MAZE MAZE MONSTER (8)
- 2008/12/14 테마 변경
- 2008/11/20 오늘도 맑음 스킨은 적용 중 (6)
- 2008/10/29 김연아 죽음의 무도를 봤습니다.
- 2008/10/19 길가메쉬 (특별히,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2)
- 2008/10/18 엘레멘탈 월페이퍼
글
공의 경계
《공의 경계》(일본어:
이야기만 많이 듣다가 완결이 났다는 글에 다운받아 보기 시작했는데 금방 끝나버리는군요. 본격 판타지 액션 멜로.. 응(?)
역시 여주인공은 츤데레.. 그나저나 남주인공은 버는게 없어도 잘 먹고 살더군요. 왠지 부럽..
자세한 내용은 위키피디아 링크를 넣어둡니다.







모처럼 마음에 들어 열심히 봤습니다. 원래 밝고 명랑한 타입을 좋아하는데.. 어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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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한달내로 애인을 만들 수 있는 방법!?
한번쯤 해볼만한 플래쉬 테스트 중 하나입니다.
지금까지 해 본 테스트 중 가장 믿고 싶어 지는 녀석이군요.
하실 분은 아래 주소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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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아이언맨 2를 보고 왔습니다.
그렇습니다. 확실히 전작보다는 신선하지 못했습니다. 영화보다는 드라마로 나와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뭐 그렇습니다.
뭔가 의욕을 가지고 글쓰기 버튼을 눌렀는데.. 정작 제목을 쓰고 나니까 기억에 남는 건 저 둘이군요.
역시 전 있어보이는 글은 못쓰는 모양입니다. ㅋㅋ
아무튼 심심하니까 스칼렛 요한슨 사진 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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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가끔씩 찾아보는 초기화 병
윈도우를 사용하다 사용하다보면.. 가끔 하게되는 포멧.
레인미터도 복잡해지다 복잡해지다보면 가끔 이렇게 미니멀하게 돌아가게 되는군요.
단 하나의 레인미터 스킨(copenhagen concept).. 그리고 로켓독이군요.
PS; 무서운 것은 인생은.. 삶은 초기화가 안된다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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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재미로 해보는 바람기 테스트
심심치 않게 돌아다니는 심리테스트의 하나입니다.
수달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금방 해봤습니다.
훗 60%라니.. 주위에 친구? 여자사람이 좀 있었으면..
이러니저러니 해도 일단은 있어야 한다는 거..
아마 지금이라면 죽어서 화장을 하면 주먹만한 사리가 나올 기세.
해보실 분은 아래 링크로..
http://user.chol.com/~daker/blog_attach/baram.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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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그래프 (3) | 2009/10/26 |
글
자기소개의 방법
반갑습니다. 의리입니다.
뜬금없이 왠 자기소개냐 하시면 동네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읽다가 마침 마지막에 잘 요약해 놨길래 잊기 전에 적어봤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다룬 서적입니다. 최근 시대상과 그에 따른 퍼스널 브랜딩의 필요성, 방법, 성공담 등을 적어놓은 책입니다.
스스로 참 잘 숨어지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갑자기 변하면 죽으니 천천히 변해가야 겠습니다.
이거 왠지 친구녀석 욕하는 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하하 -_-
1. 자기 자신을 정확하게 파악하라.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인생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결코 남과 다른 존재가 될 수 없다. 눈에 띄는 특별한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오프라 윈프리를 생각해보자.
2. 자신의 특별한 면모를 드러내 보여라.
눈에 띄는 존재가 된다는 것은 자신을 차별화시킨다는 뜻이기도 하다. 자신을 남과 다르게 만들어주는 요소를 숨기지 말고 강조하자.
3. 강점을 극대화하자.
눈에 띄는 사람들은 특정한 분야에서 아주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들이다. 타이거 우즈, 빌 게이츠, 랜스 암스트롱 등을 생각해보자. 눈에 띄는 존재가 되고 싶다면 자신이 속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어야 한다.
4. 정기적으로 인터넷 검색창에 자신의 이름을 넣어보자.
자신의 이름을 자주 검색해보아야 한다. 다른 사람들도 당신의 이름을 검색한다. 따라서 당신은 온라인에서 어떻게 알려져 있는지 알아두고 관리해야 한다. 어떤 사람들은 인터넷 검색 결과만으로 당신을 기억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5. 피드백을 요구해라.
평판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한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자.
6. 인간관계의 구심점이 되어라.
자신이 속해 있는 모든 조직에서 구심점 역할을 하자.
7. 크게 생각하라.
큰 꿈을 갖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자.
8. 끊임없이 다듬어라.
지금 손에 쥐어진 것에 결코 만족해선 안 된다.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야심을 갖고, 개인적인 삶에서나 업무와 관련된 부분에서나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9. 청중의 범위를 정의하라.
가능한 한 경쟁자에 관해 많은 정보를 얻어 자신만의 독특함을 바탕으로 차별화되는 존재가 되자.
10. 배풀어라.
업무상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면 새로운 인맥을 쌓고, 소중한 정보를 찾고, 새로운 기회를 얻는 데 도움이 된다. 주위 사람들에게 더 많은 것을 나누어줄수록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11. 어떤 일을 하든 자신을 드러내라.
전화 통화, 이메일, 회의, 대화 등 어떤 행동을 하든 자신의 브랜드가 드러나게 하라.
12. 자신감을 가져라.
어떤 식으로 자신을 드러내든 확신과 열정, 자신감을 내보여라. 자신을 드러낸 그 순간뿐 아니라 시간이 한참 흐른 후에도 사람들은 당신을 기억할 것이다.
읽은 책은 바로 이 녀석입니다.
폰으로 찍어서 그런지 디테일한 부분은 보이지 않습니다.
책을 적게 읽는 편은 아닌데 주로 소설류가 되다 보니 다 보면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어렵게 읽은 책이다보니 이렇게 되는군요.
앞으로는 읽으면 좀 정리를 하는 습관을 들여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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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 라이더, 시청자 서비스 (3) | 2009/03/04 |
글
인생그래프
한번쯤 해볼만한 흥미위주의 사이트입니다.
일제로 인생그래프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군요.
한글과 한자가 서로 다른 결론을 뱉어냅니다.
우선 한글입니다.
중년 이후부터 반짝 치고 올라가다 말년에 다시 바닥을 치는.. -_- 이런식의 지형은 화산지형인데 말이죠.
한 번 반짝 터지려는 모냥이군요.
이건 한자 이름의 그래프입니다.
이건 뭐 V넥도 아니고.. 시작과 끝은 좋으나 중간이 애매하군요.
그렇다면 지금이 제일 힘들 시기라는거군요. 백수라 그런가 -_-;;
말년엔 자식복? ㅋㅋ
아무튼 이번엔 인생의 황금기를 바닥을 치며 보내야 하다니 우울한 그래프입니다.
아무래도 위와 아래의 장점만 모은다면 꽤 괜찮은 인생이 되겠습니다.
해보고 싶으신 분은 http://uremon.com/life_graph/ 이 주소로 들어가셔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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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 라이더, 키트 (8) | 2009/02/28 |
글
나이트 라이더, 시청자 서비스
나이트 라이더를 보면서 느낀 것이 시청자 서비스가 좋다랄까? 매 편 잊지도 않고 비키니의 여인네들을 출연시켜 줍니다.
아직 모든 에피소드를 본 것은 아니지만, 초반 4개 에피소드 중에서 찍어봤습니다.
불법적인 사업을 하고 있는 부잣집 녀석의 파티에 잠입할 때, 주연이 나오는 시간보다 주위 여러 걸들을 보여주는 시간이 길더군요. 덕분에 눈이 호강했습니다.
요 에피소드 초반, FBI에서 파견 나온 녀석이 작전 브리핑을 하면서 모니터에 띄워주던 작전 지역인 비치에서 뛰고 있던 두 처자입니다. 이상한 것은 주인공이 차를 타고 달려서 도착 했는데, 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모습으로 뛰고 있더군요.
역시 그 해변입니다.
주인공과 이번 에피소드의 상대편 역으로 나오는 녀석이 앉아서 이야기 하는 장면으로 전환을 하는데, 요 아가씨가 먼저 훅~ 지나가고 전환이 되더군요.
이번 사진들에는 워터마크를 포기합니다. -ㅁ-;
앞으로 계속 되는 에피소드에서도 이 수집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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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ZE MAZE MONSTER (8) | 2009/01/23 |
글
나이트 라이더, 키트
최근 나이트 라이더(Knight Rider, 2008, US) 라는 드라마를 보고 있습니다. 몇몇 분은 기억하실겁니다. 오래전 마이클과 함께 나왔던 키트를.. 그 때엔 "전격 제트작전" 이라는 제목으로 우리나라 정규 방송에서 방영을 했었지요. 그 기억이 생각나서 받아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지난 만큼 키트도 발전을 했습니다. 이제는 변신도 하더군요. 아직 에피소드를 몇 편 보지는 못했지만 생각날 때 붙잡아 둔 사진을 몇개 올려봅니다.
일반 형태입니다. 길거리에 흔한 머스탱이죠.
어택모드입니다. 빨리 달릴 때에도 이 형태로 변신을 하더군요.
밴 형태입니다. 사람 납치할 때 유용하게 쓰이죠.
밴에서 일반형으로 변신을 합니다. 나노 어쩌고로 만들었다고 하더니 변형이 아니라 그냥 사라집니다.
경찰차 형태입니다. 경찰의 무전 도청은 기본이고, 명령도 도용해서 내리더군요.
이건 변신은 아니지만 잠수도 하길래 같이 넣었습니다.
이미 본 녀석의 얘기에 의하면 로봇으로 변신하는 녀석도 나온다고 하던데 가히 트랜스포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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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MAZE MAZE MONSTER
capcold님의 블로그에 보니 이름으로 몬스터를 만들어보는 사이트가 눈에 띄더군요. 미래나 전생등의 알아보기 시리즈가 가끔 유행을 타긴 합니다만 카드형식으로 나온건 새롭네요. 역시 일본 친구들은 별별걸 다 합니다. 창의력이 좋은걸까요?
보아하니 사람 두명의 이름을 입력하게 되어 있습니다. 마치 드레곤볼에 나오는 퓨전이 생각나는군요. 버뜨 옆에 입력할 사람도 없고 해서 그냥 제 아이디 마침 두자길래 하나씩 잘라 넣어봤습니다.
아니 이건 번쩍번쩍한 골드. 제가 돈 좋아하는 줄 어떻게 알았나봅니다. 아래로는 제 카드입니다. 해보실 분은 카드를 클릭 해 링크를 타고 가셔서 하면 됩니다. 무려 일, 영, 중, 한 4개국어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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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맑음 스킨은 적용 중 (6) | 2008/11/20 |
글
테마 변경
그동안 파폭과 충돌하는 쉐이프쉬프터에 안타까워 하며 맥 기본테마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평소 데스크탑 테마관련해서 가장 부러운 분인 Edl님의 포스팅을 보고 (사실 이전에도 몇번 봤지만 그땐 그리 땡기지가 않았었습니다) 급 수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Edl님은 윈도우를 가지고 만드신거라 갖다 쓸 수는 없었습니다만 비슷한 느낌의 테마가 있길래 적용시켜봤습니다.
App: ShapeShifter 2.5
Theme: Lable'O's
Icon: Somatic
Wallpaper: Lable'O's Colorific Wave

ShapeShifter을 유효화 한 이후, 아쉬운대로 사파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서 파폭과 충돌이 없어져서 둘을 함께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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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맑음 스킨은 적용 중 (6) | 2008/11/20 |
| 김연아 죽음의 무도를 봤습니다. (0) | 2008/10/29 |
글
오늘도 맑음 스킨은 적용 중
몇일 전 이리저리 기웃대던 중 마음에 쏙 드는 스킨을 발견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hi8ar님의 whiteBoard v2.0!
좋은 것은 소문이 빨리 난다고 벌써 많은 분들이 사용중이셨고 고쳐 쓰시고 계셨습니다. 너무 많은 분이 사용하는 거 아닌가 하며 살짝 멀어지려 했지만 계속해서 생각나는 통에 결국 변경을 하고 말았습니다.
기본 모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너무 똑같으면 다른 같은 스킨을 사용하는 분들께 폐가 되니 조금씩 조금씩 없는 능력으로 수정에 돌입했습니다.
보자 뭘 수정을 했더라?
수정점
먼저 제목을 민상k님께서 만든 물결치는 효과의 플래쉬를 달았습니다. 원본의 경우 폰트의 크기가 작은 터라 큼직큼직한 이 스킨에서 잘 보이지 않길래 LieBe님이 수정해 주신 파일로 갈아탔습니다.
그러다 cream*ahnma님의 플래쉬 네비게이션을 채택 달게 되었습니다.
보시다시피 사이드 바 제일 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배경을 변경했습니다. 사과벌뢰님께서 주신 배경은 상단, 제가 구해놨던 그림은 하단에 각각 배치시켰습니다. 원래 예정에 없던 수정이었으나 어쩌다 시작하게 되어서, 포토샵까지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사용하다 보면 조금씩 또 바뀌겠습니다마는 얼추 완성된 모습을 보이니 좋군요. 꽤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스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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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아 죽음의 무도를 봤습니다. (0) | 2008/10/29 |
| 길가메쉬 (특별히,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2) | 2008/10/19 |
글
김연아 죽음의 무도를 봤습니다.
방에 텔레비전도 없는데다 있어도 잘 안보는 탓에 김연아의 죽음의 무도를 이제서야 봤습니다. 유튜브에서 다운은 진작에 받아놨었는데 이제서야 틀어보았군요.
한국시간으로 26일 오전에 미국 워싱턴 주 웨버렛이란 곳에서 열린 2008~2009 국제빙상연맹(ISU) 그랑프리 1차 대회 '스케이트 아메리카' 쇼트 프로그램 경기에서 까미유 생상의 교향시 "죽음의 무도"를 배경으로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연기라 합니다.
검은 드레스는 죽음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음악에 잘 어울렸습니다.
딱히 스포츠를 분석하면서 보는 편은 아닌터라 그냥 즐기면서 편하게 봤습니다.
예전 IMF 때에는 박찬호와 박세리가 국민들에게 힘을 주더니, 최근엔 김태환과 김연아라는 두 친구가 힘을 주는군요.
잠깐 옆길로 샜습니다만, 기억에 남아있는 다른 연기들 보다 더 여유있고, 빙상의 가장자리까지 여유있게 사용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유라는 단어를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처음 공중 2연속 3회전을 보면서 전보다는 편해진 것 같은 느낌이랄가요? 여유있게 도는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물론 경기가 끝나고 보여준 슬로우 화면에서는 치열하기 그지 없는 동작들이었지만 그냥 주욱 보기에는 그렇게 우아할 수가 없더군요. 사람들이 춤 출 때 괜히 도는게 아닌 모양입니다.
아쉽게도 그 다음 점프동작인 악셀에서 약간 비틀리는 실수를 하더군요. 제 경우엔 실수보다는 그 다음 김연아 선수의 연기가 더 인상적이더군요. 실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개의치 않는 듯한 모습은, 작은 좌절에서 쉽게 상처받고 포기하는 얘기들이 떠오르더군요. 경험은 적지 않겠지만 아직도 어린 아이인데 저렇듯이 침착하고, 다음을 생각해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점수화면입니다. 다운받은 동영상은 점수화면이 나오면서 끝나는데, 처음엔 제대로 못 보고 다시 돌려서 봤다가 깜짝 놀랬습니다. 2위와의 점수차이가 무려 11.7점이나 나더군요. 그 밑으로는 그만그만한 점수인데, 압도적인 차이란, 역시 신문 방송에서 그렇게 떠들어댈만 하더군요.
처음 방송에 나올 때 바로 옆동네 고등학교 재학생이라고 해서 조금 신기한 기분으로 주목을 했더랬습니다. 한 때 수리고에 가서 토익 시험도 보곤 했거든요. 뭐 직접 봤다덜지 하는 기회는 없었지만. 어느덧 세계적인 선수가 되어서, 한 지방이나 학교가 아닌 나라를 대표하고 있네요.
아직 어린 만큼 나날이 발전하게 될 실력에도 기대가 됩니다. 항상 좋은 모습 보여주길 바랍니다. 김연아 선수 파이팅!
'특별한 시간 > 재미있게 본 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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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가메쉬 (특별히,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2) | 2008/10/19 |
| 엘레멘탈 월페이퍼 (0) | 2008/10/18 |
글
길가메쉬 (특별히,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오늘 한 소설을 보다 갑자기 생각나서 써봅니다.
최근 문피아에서 보는 소설중 배준영님의 더 세컨드라는 글이 있습니다. 그 글을 읽던 중 등장인물이 사용하는 장비가 길가메쉬의 이 게이트 오브 바빌론을 떠올리게 해주더군요.
인터넷에 많이 돌아다니는 사복 길가 메쉬의 Gate of Babylon입니다.
"그럼 체점이다. 이세상에 하나도 남기지는 않는다만."
이라는 멘트와 함께, 무기들을 날려주셨습니다.
항상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이 세상 모든 악? 하, 이 몸을 물들이고 싶으면 그 3배는 가지고 오라는 게지.
알겠나, 세이버. 영웅이라는 것은 말이지, 자신의 시야에 들어오는 모든 인간을 짊어지는 자.
———이 세상 모든 것 따위, 먼 옛날부터 등에 지고 있다」
「어째서고 자시고 할게 있겠나, 성배는 이 몸의 것이다. 자신의 소유를 가지러
오는것이 무슨 문제가 있나? 」
「 밉살스러운 여자로다..마지막까지 이 나에게 대항하는가? 」
「 허나 용서하지..세상엔 손에 들어오지 않기에 아름다운것도 있다. 」
「 흥─ 그렇기에, 너에게 지는것은 필정이었던가? 」
「 그럼, 작별이다.. 기사왕─ 이야, 이번엔 상당히 즐거웠다… 」
이상의 대사들은 제게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에서 길가메쉬를 가장 선호하는 캐릭터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하는 극 중 길가메쉬의 정보입니다.
진명 : 길가메쉬
랭크 : EX
클래스 : 아처(Archer)
마스터 : 코토미네키레(男)
성별 : 남(男)
체격 : 182cm, 68kg
왕의 재보(Gate of Babylon) / 랭크 : E ~ A+ / 대인보구
황금의 도시로 이어지는 열쇠검. 길가메쉬가 생전에 소유했던 모든 재보들을, 공간을 뛰어넘어 불러낼 수 있다. 세계가 하나였던 시절의 유일한 왕이었던 길가메쉬는 "모든 보구의 원형"을 가지고 있으니, 이 보구야말로 최강의 "서번트 킬러". 보구의 난사뿐만 아니라, 특정 영웅에게 강력한 위력을 가진 보구를 꺼내 쓰면 당해낼 자는 없다. 예를 들어, 용의 인자를 지닌 세이버는 드래곤 킬러의 속성을 지닌 보구에게 훨씬 더 큰 타격을 입게 된다.
천지를 괴리하는 개별의 별(Enuma Elish) / 랭크 : EX / 대계보구
태초에 세계를 찢어버린 검. 괴리검 에아에 의한 풍압단층은, 의사적인 시공단층이 되어 적대하는 것을 분쇄한다. 그 존재 구성조차 파악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것". 세이버의 엑스칼리버조차 상대가 되지 않는, 공격용 보구로서는 최강의 위력을 발휘한다.
기술 : 황금률 A, 카리스마 A, 신성 B(A+)
속성 : 혼돈,선(Chaotic Good)
좋아하는 것 : 세이버, 자신의 재력
싫어하는 것 : 에미야 시로
길가메쉬는 최고(最古)의 영웅왕이라고 불린다.
'특별한 시간 > 재미있게 본 것'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도 맑음 스킨은 적용 중 (6) | 2008/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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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아 죽음의 무도를 봤습니다. (0) | 2008/10/29 |
| 길가메쉬 (특별히,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2) | 2008/10/19 |
| 엘레멘탈 월페이퍼 (0) | 2008/10/18 |
글
엘레멘탈 월페이퍼
오늘도 나름대로 부지런히 이곳저곳을 기웃거리가 눈에 띄는 바탕화면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출처는 데비안아트 http://www.deviantart.com/ 입니다. 원본을 보시려면 검색란에 element 라고 치시면 중간즈음에서 둘 다 볼 수 있습니다.
둘 다 4개의 정령 물 불 바람 나무를 형상화 시킨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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