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소개] 텐더포그 유미 (프로필)

팀 TNBS/D&D 여명의대륙 2008/07/19 19:55

텐더포그 유미

23세/밤색 단발과 은테안경/뭔가를 늘 노리는 듯한 탐구적 얼굴/출신 하랜드

/스승 애플 발렌타인/물론 사조는 브랜디,가이언,레이니스,플레인/계급이 평민인가

/취미 독서/특기 독서/독서외의 특기 괜찮은 힘과 뛰어난 건강, 민첩성

/왠지 벼농사에 소질이 있을지도 모른다

/즐겨쓰는무기 현재는 크로스보우와 단검. 이게 꽤 쓸만하다

/앞으로 배울지도 모르는 무기 롱소드,사이드,레이피어,쿠크리

/앞으로 올릴지도 모르는 클래스 팰러딘,파이터

/앞으로 지향할지도 모르는 프리스티지 클래스 스펠소드

(추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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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가상 프롤로그

팀 TNBS/D&D 이드온 2008/07/16 09:49

그렇다. 뭐 물론 서부로의 개척이 성공한 것은 사실이다만. 아직도 대륙은 탐험해야할 곳으로 가득하지 않은가...... 거기다 그 유명한 산적 '쿠퍼래빗'이 처형되면서 남긴 '내 보물? 원한다면 주지! 찾아라! 그곳에 대륙 모든것을 두고왔다!!!' 이 말에 젊은이들은 대륙으로 건너오게 되지. 이른바 대 산적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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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신선하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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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에 말은 농담이지만 이드온에는 다수의 귀족 후원자들이 존재한다. 그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모험자들을 모으곤 하는데, 물론 보수는 능력제이다. 그들은 탐험내용에 대해 로얄티를 지불하고, 그곳에서 발견한 물건들을 직접 구입해주거나 대신 처분해주는 역할도 한다. 모험가들이 미술품을 직접, 골동품을 직접 판매하는 인맥을 얻는다는 것은 자신이 귀족출신이라고 해도 매우 힘든 일이니까.


이번에 꽤 유명한 상단인 '실버하우스'에서 고급 과실인 '아쿠'를 따올 모험자들을 모집한단다. 인간들의 욕심이란...... 본토에 소개된 이후로 고급 식재료료 초고가에 거래가 되고 있다고는 하는데...... 그 열매가 회색의늪에서만 자란다는것이 문제지.

팀을 짜서 간다고는 하지만 영...... 부상자의 피를 먹고 자라서 더 맛있다나 뭐래나; 가서 죽을만한 녀석들은 안보내는 모양이지만, 사람이 다치면서 까지 맛보고 싶은 과일이라니 별로 내키지 않는면도 있다.

팰러딘 같은 사람들이 이런 일을 탐탁지 않게 생각하는 것도 일리가 있다.


대략적인 이유로 이 팀에 지원하는 예비파티원들...... 그 후의 이야기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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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온의 던젼

팀 TNBS/D&D 이드온 2008/07/16 09:48

본암 : 망령의 도시. 과거 어떤 목적의 문명이었는지는 불확실하나 현재 스켈렉톤을 비롯한 고대의 망령들이 떠돌고 있다. 지하의 최하층에는 과거의 통치자가 아직 살아있다는 전설이...


베이킹섬 : 묘한 석상들로 유명하다. 이 곳에는 미노타우루스가 살고있다는 전설의 미궁이 있다. 미궁의 밑바닥에 도착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드레곤의 레어 : 미드온의 북서쪽 깊은 고산지대에 있다는 곳. 드레곤이 부리는 마족들이 만들어 놓은 난해한 함정들과 몬스터들이 있다고 한다.


회색의늪 : 수상성 몬스터들이 출몰하지만 노련한 모험자들에게는 어렵지 않은곳이다. 가끔 이곳에서 발견되는 늪지과일은 도시에서 매우 비싼값에 거래되기도 한다.


놀의동굴 : 가끔 마을을 습격하는 놀들의 본거지. 어디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프로스트 자이언트의 협곡 : 그들은 인간을 습격하지는 않지만, 침입자를 용서하지도 않는다. 가끔 그들의 보석을 노린 모험자들이 기웃거린다.


언더월드 : 이드온 지하에 있다는 다크엘프와 듀에르가 드워프들의 세상. 알려지지 않은 몬스터들과 상상을 초월하는 지배자들이 존재한다고 한다. 이곳을 탐험한 모험가는 많지 않다.


외계로의 게이트 : 대륙 어딘가에는 외계와 현세를 잇는 빛기둥이 존재한다고 한다. 그 곳으로 들어가면 외계와 현세의 중간계에 체류하는 악마나 아웃사이더를 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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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프롤로그 후 시작지점 공개



재시작하는 캠페인으로 프롤로그만 약간 변형시켜서 다시 시작해보도록 함.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들이 그곳을 빠져나왔을때는, 이미 세상은 붕괴된 상태. 위의 구 지도를 참고하여 서울시를 설명하도록하자.

현재 서울의 중심부는 완전히 붕괴에 가까운 상태. 중앙에는 남산 타워만이 덩그러니 남아있고, 나머지는 거의 부스러기나 다름없다. 붕괴된 지역에는 악마가 출현한다는 풍문.


대부분의 생존자들은 서울 외곽으로 빠져나가려고 했으나, '서울 바깥도 안전하지 않다.'는 소문을 믿는 주민들은 차라리 본인의 지역에 몸을 담는것을 택한 자들도 상당수.


외곽지역은 아직 온전한 건물이 상당히 남아있다. 현재 정부의 지원은 없는 상태로, 각 구별로 자치적인 방어와 자급자족이 이루어 지고있다. 현 대한민국 정부는 과천 지역에서 사태를 파악중이다.


유선망은 현재 단선이라고 볼 수 있다. R/D식 전화기는 시설이 없어진 관계로 불통이고, T/D식 전화기는 군부대 등에서만 쓰이고 있다. 무선은 물론 공공시설은 온전하지 않고 개인 무선망이나 무전기 정도가 전부다. 군부대의 무전기로 어느정도 외부와의 교신을 취하려 노력하지만 매우 불량. 중앙부를 지나갈 수 없고 외곽으로 나가는 길이 이런저런 사정으로 막혀있는 현재 상황에서, 북동부에 알려진 무사한 곳은 다음과 같다.


도봉구, 강북구, 노원구, 동대문구 일부(동대문 시장부근 진입불가), 성북구 일부, 중랑구일부, 그 외 구리시, 의정부시, 남양주시는 매우 건재한 상태.


이 중 자치가 이루어 지고 있는 곳은 도봉구와 노원, 중랑구, 그 외 위성도시 정도로 나머지 부근은 인간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거나, 정부시설외의 점령하에 있는중.


청담, 영동, 성수 대교 완파. 성동, 성수, 용비교 완파. 사실상 광진구 일대는 전소한 상태로 진입이 힘들다. 중랑구 일대의 다리는 무사하지만, 현재 강동, 송파 쪽으로의 수색대가 한조도 돌아오지 않고있으므로 다리는 폐쇄되어 있는 상태이다.


강동대교가 살아 있으나, 하남시는 반 정부적 단체가 점령중인 모양으로, 외부와의 접촉을 완전히 차단중이다.


현재로써는 북동쪽에서 한강을 무사히 건너갈 수단은 검증된 바 없다.


동대문구 일부 지역은 현재 구청 자치는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으나, 비교적 평화적인 두 개의 민간 단체가 양분하여 자치 대행중이다. 문제는 두 단체가 정부에 협력적이나 두 단체 간에는 매우 비협조적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자치권을 넘길 것을 요구하며 한 쪽은 외국어 대학교를 거점으로, 다른 쪽은 서울시립대학교를 거점으로 대치중이라고 한다. 지역은 그 일대의 동네이다.


또한 위험지역내의 쉐라톤그랜드워커힐은 어떤 특수한 단체의 안전가옥이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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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니까 인사멘트도 바꿔야되는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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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라이벌 파티


라이벌 파티라 하면, 북적북적을 떠올리가 되나,


여기서는 라이벌 파티가 2인 파티이다.


'리와운드' (rewound)


그녀들은 항상 블랙과 화이트의 전투복을 착용하고 있다. 와운드 블랙, 와운드 화이트라는 통칭을 사용한다. 블랙은 약간 선머슴아. 화이트는 음...... 여자다. 아무튼 이름 그대로 재상처를 주는 집단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들의 특기나 배경정보는 아직 작성중이긴 한데...... 대충 블랙이 밀리계열에 화이트가 원공계열이 아닐까 하는데 말이지.


초반부터 보스로 등장하는 애매한 관계.


이렇게 해도 조회수가 0이므로 시나리오 정리하기엔 편하군. 핫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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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T's진여신전생프로젝트1차]프롤로그 707 특수부대



프로젝트1차팀 현재명단


홍현주 (플레이어 분홍우산)

카인 (플레이어 카인)

더글러스 (플레이어 루퍼스)


당신은 눈을 떴습니다. 하얀 천장이 보입니다. 너무 밝은 대형 할로겐등도 보입니다.

노신사는 당신에게 707 특수부대 입대서약서를 내밉니다만, 당신은 기억나지 않습니다.


훈련 과정에서 소대전투술을 익힙니다. 보스전에서 유용한 것으로-공격은 1인,

명중시 자동크리티컬, 자동사령+10, 전격회피+10, 회피는 각자입니다.

단, 소대 전투시 최소한 반월형으로 포위될 위험이 있습니다만,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훈련과정이 끝나고 시험을 보게됩니다. 산너머에 출현하는 악마를 물리치는것 입니다.

하지만 수색도중 건너편 바닷가에서 더글러스는 보트를 발견하게 됩니다.

보트를 확인하는 순간, 예전의 노신사와 한 소년이 등장하게 됩니다.


그들이 공격을 시작하려는 찰나, 뛰어드는 강검사의 평범한 고교생이 등장합니다.

그녀의 정체는 모르겠지만, 덕분에 노신사와 소년은 전의를 잃고 사라지게 됩니다.

그녀는 보트를 타고 수평선까지 가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퍼즐의 답을

알려줍니다.


일행은 보트를 타고, 수평선을 향해 출발합니다만, 고교생 검사는 아군일지, 적군일지.

그녀의 의도가 불손한 것인지. 그리고 과연 707 특수부대에 지원했다는 것은 기억나지

않지만 정말 노신사의 말대로인지.

그리고 노신사의 정체는 무엇인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봉구청 수비대의 정체는 무엇

인지.


모든것을 조사하는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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