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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6 [캠페인안내] 5월 모임 줄거리
- 2008/07/16 이드온 1차 캠페인 계획
- 2008/07/16 [시나리오] 이드온 1차 캠페인 Sail To Uncharted Land 시즌1 내용정리
- 2008/07/15 [안내] [Wolf's Temtation]새로운 시작
- 2008/07/15 [안내] 캠페인 '늑대의 유혹' 시작합니다.
- 2008/07/14 [안내] 프롤로그 후 시작지점 공개
- 2008/07/14 [안내] 2007-2 늦은 플레이 예고
- 2008/07/14 [안내] [서울] 또 다른 서장
- 2008/07/14 [안내] 토요일이 좋아! 새로운 캠페인은 '진여신전생'기반의 아직 제목 미정!!!
- 2008/06/20 [캠페인안내] [설정안내]에인션트 히드라 "브룬그리그"
- 2008/06/20 [캠페인안내] 바드의 노래들 Bard's Tales
- 2008/06/20 [캐릭터소개] 알려진 오크의 영웅들
- 2008/06/20 [캠페인안내] 가이언과 정복군의 근황
글
[캠페인안내] 5월 모임 줄거리
<플롤로그>
후발대로 짐과 함께 이동한 드워프 킴과 레인져 에이스는 선발대가 드워프들의 지하도시에서 한바탕 난리를? 쳐 놓은 직후 도착을 하게됐다. 동굴분위기는 한마리로 흉흉 그 자체! 레이니스에 의해 겨우 빼돌려져서 여차저차한 사정을 듣게 된 에이스와 킴은 이번엔 브룬그리그를 상대하기 위한 선발대로 당당하게 출발하게 된다.
"어떻게 다 죽는거 아냐?"
죽으러 가고 있다는 약간의 불안과 함께...
<본편>
이틀간의 강행군중에 갑자기 대로 한가운데에서 일행을 가로막는 왠 검은 로브의 인간! 뭔가 강력한 오오라를 느낀 에이스와 킴은 대로를 벗어나 도주하려고 하지만 말들이 거품을 물고 굳어지는 등 공황상태에 빠져버리자 말을 버리고 탈출을 감행한다. 그 때 그 검은 형체가 당당하게 호통을 치자 그들은 그대로 굳어버렸다.
"먹을 것을 내놔라!"
뭐지? 싶은 에이스는 조심스레 다가가 말에서 건조식량을 꺼내어 건냈고 그자는 바닥에 앉아 말 그대로 허겁지겁 식량을 축내기 시작. 대략 1주일분의 식량중 이틀치를 그자리에서 끝장을 낸다. 로브를 뒤로 넘긴 그의 모습은 이십대 후반의 청년!(실재론 삼십대 중반) 어디서 많이 봤던 것 같은데... 에이스가 기억을 더듬어보니 그의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칭호는 기억을 해낸다.
검성... 이 동안의 사내의 칭호다.
식량을 축낸 사내는 그제서야 "여어 에이스 아냐? 다른 녀석들은?" 이라며 아는 척을 하고, 그간의 소식은 한달에 100지피나 받아먹는 소식통을 통해 대충 알고 있다고 말하며 생명을 구해준 은혜를 갚겠다며 예전에 자신이 쓰던 +1 아다만타인 롱소드외 2자루의 검을 반가격에 팔겠노라고 말한다.
하지만 돈이 없던 파티는 멀뚱멀뚱 대신에 바를 수 있는 연금술사의 은 플라스크 하나를 받았다.
(사실 4000지피 상당의 돈이 있는 줄 착각한 드워프가 롱소드를 구입했으나 실상은 800지피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무효화)
검성 라스는 수련겸 어떤 목적으로 단신으로 악마군에 시비를 걸고 있는 중이며 명예를 담보로 결투를 신청하면 군말없이 결투에 일대일로 응해주는 악마의 자존심을 악용해서 꽤 재미를 보고 있는 것 같았다. 일주일 전에도 일대일 대결을 신청해 악마를 하나 지목, 일대일 결투를 하는 대신에 지면 영혼을 넘기겠다는 계약서를 쓰고 대결해서 당당히 악마의 목을 치고 돌아오니 치사한 악마들이 주위 수십킬로 범위의 모든 음식물 부패 마법을 걸어버렸다는 것이다. 물고기를 모두 물에 떠 버렸고 과일은 썩고 동물은 찾아볼 수도 없고, 덕분에 일주일을 식량을 찾아 헤매었다고 한다.
악마군이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뭐라고 할 순 없지만 왠지 이를 갈고 있는 것 같다. 추가로 그의 다른 목적이란 것은 구대륙에서 자신이 악마의 손에 구해준 눈부시게 아리따운 아가씨의 유혹에 넘어가 목이 날아갈 뻔한 뒤, 그 아가씨가 사실은 악마군 부관인 타락한 성기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뒤로 그녀를 손에 넣겠다는 것이다.
얘기를 들은 드워프 킴은 그를 이용할 생각으로 브룬그리그가 그녀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그를 꼬시려고 하지만 라스는 그런 택도없는 거짓말은 하지 말라며 다시 악마군을 찾으러 숲으로 들어가 버렸다.
이리하여 검성과의 조우에서 별 소득없이 파티는 다시 길을 떠나게 된다. 브룬그리그의 지배지 근처여서 그런지 몬스터와의 조우 하나 없이 다시 만 하루의 시간이 지나 높은 구릉지대를 넘어 브룬그리그의 지배지인 분지에 도착하게 된다. 그곳에서 그들은 생전 처음보는 초목들과 화산지대 10미터가 넘는 나무들 위로 고개를 내밀고 있는 도마뱀같은 생물과 반도마뱀 반두더지의 형상을 가진 7미터 높이의 도마뱀들과 하늘을 날고 있는 거대한 날개를 가진 도마뱀들 보고 순간 긴장... 킴은 일단 후퇴하여 구릉을 내려가 캠프를 만들었고 에이스는 순간이동 팔찌를 이용해 플렌트 밀런 시티로 돌아가 정보를 수집하기로 한다.
플렌트 밀런 시청에서 한시간을 기다려(사실 그 시간동안 오크의 목을 가져다 팔았음) 피곤에 절어 다 죽어가는 브랜디를 만난 그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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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온 1차 캠페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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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캠페인은 1개의 메인 스토리와 4개의 서브 스토리로 구성되어질 예정이다. 그 외 단편모음집도 기대를......(좋은 소재가 있을 경우 발동한다.) 1. 폴리모프 마왕 (메인 스토리) 익히 잘 들 아는 엘프 여자애로 변신한 마왕과의 스토리. 과연 마족들은 무슨 계획을 가지고 있을 것일까? 그리고 마왕은 정말 기억이 없는것일까? 2. 최고의 모험가(서브1) 귀족들과의 계약을 통해 고가품을 거래하고, 동시에 모험 명성을 높인다!!! 어떻게 보면 본 캠페인의 주요 활동이기도 한 하나의 줄기 3. 파벌 이것은 아직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암시만 해두기로한다. 모든것은 게임상에서 자유롭다. 여러분들은 어떤 진영의 편을 들어 다른 자들과 싸우고 경쟁할수도 있을것이다. 그런 의미에서의 서브 줄거리 4. 음모를 타파하라!!! 여느 모험 영웅 시나리오에서나 등장하는 마왕물리치기 or 나쁜놈 때려잡기중 후자에 속하는 시나리오이다. 퀘스트 시작 아이템을 줍게되면 시작할거 같은 시나리오. 5. 몬스터 메인 스토리의 종반부에 함께 병행하게 될 시나리오. 과연 파티의 선택은? - 각각은 모두 독립적인 시나리오로, 물론 서로 영향을 미칠수도 있겠지만, 각각이 독립된 엔딩을 맞이할 계획이기 때문에, 파티의 선택 방향에 대해 마스터로서 많이 기대되고 흥미로운 부분이 있다. 이래서 마스터를 하는거라는 개인적인 철학이 담겨 있는 캠페인으로- 절대적으로 결말은 정해져 있지 않다. 나도 어떻게 끝날지 모르는 또 하나의 캠페인!!!!! 조금은 플레이어들도 흥미를 느끼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하나하나 이루고 즐기다보니 어느 새 이런것을 이루는 느낌이 들테지;;;;; 그러고보니 별의별 모험자들(소드월드)때도 최후의 결말은 나조차 전혀 예상치 못했던 멋진 결말이었다고 생각한다...... 더 멋진 결말을 향해 나아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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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시나리오] 이드온 1차 캠페인 Sail To Uncharted Land 시즌1 내용정리
이드온 1차 캠페인 Sail To Uncharted Land 시즌1의 내용을 다음과 같이 정리합니다. 편의상 시간 순서대로 나열하기로 결정. 각각의 줄기별 스토리는 따로 정리해야 되나 방법이 없을까나, 까나.
1. 제1화 악마의 맛 아쿠 열매
가. 꿈과 희망을 찾아 이드온으로 건너온 모험자들. 그들속에 PC들이 있었다.
나. 롱켄 실버하우스 상단의 모집공고를 보고 5인의 모험자가 선발
1) 대상 : 가디언 등 5명
2) 임무 : 아쿠열매 200파운드 정도 획득
3) 장소 : 회색의늪 (이드온 북서쪽)
4) 보수 : 1파운드당 1골드
다. 결과
1) 리자드 포크와의 간단한 승부
2) 열매 획득
3) 다친 남자아이 발견
4) 이상한 여자 엘프 아이 따라옴
2. 1.5화 엘프 소녀와 부상 소년의 정체는?
가. 엘프 소녀
1) 화이트럼 이라는 히로너스의 성직자에 의해 신전으로
2) 추기경 블루 퍼즐캔버스 접견
가) 정체는 대마왕
나) 스타즈 스타의 옛 멤버 실루엣 소서러에 의한 폴리모프
다) 신탁결과 파티원과 함께해주길. 화이트럼 합류시켜준다.
나. 부상 소년의 정체
1) 부상 소년은 신전 파견 성직자에 의해 완치
2) 의식불명의 소년은 롱켄 실버하우스의 독살사건과 함께 사라졌다.
가) 실버하우스의 농간으로 의뢰를 받지 못하는 파티
나) 실버아우스 사망 후 다시 의뢰를 받게 됨
3. 2화 벌목 캠프 보급 마차의 호위
가. 벌목 캠프 보급 마차 호위
1) 도적4명 습격 의외로 부자 헤치운 후 많은 노획물을 뺏다.
2) 보상 : 총 60골드
나. 벌목 캠프에서의 5-headed 히드라
1) 4인이 물리침
2) 100골드와 각각 +1무기 10프로 할인권 획득. 끝.
4. 3화 귀족과의 모험 계약...... 그리고 두 명의 동료의 갑작스런 죽음
가. 귀족 ...과의 계약에 성공
나. 토막 시나리오 '곰고기 조달'
1) 랜덤에 의해 강력한 폴라베어가 조우
2) 노움 로그와 드워프 파이터 사망
3) 곰은 잡아서 미션 컴플리트
4) 강력한 적 앞에서 물러서야 할 타이밍을 잡아야 하는 교훈을
5. 지하신전 일명 '언더본' 탐색
가. 두 명의 신 캐릭터 투입
1) 검프의 시신을 수습하러 온 동생이 유지를 잇겠다며 드워프 전사 '레인타임' 합류
2) 여관위에서 공중제비를 하며 나타난 하프오크바바리안 고바리안 합류
나. 언더본 탐색 1부
1) 경험치 : 1200점
2) 보물
가) 25000개의 동화 (운반보류)
나) 40파운드의 나무상자 (잠김)
다) 숏스피어 1정
라) 포션1개
3) 현 4층 입구까지 진행중
4) 클레릭의 활약으로 첫 스켈렉톤 부대를 즉석 파괴
5) 가스트2마리, 자이언트앤트솔저6마리 격파
6) 여정 2일, 탐색 2일 소요
다. 언더본 탐색 2부
1) 떨거지 격파
2) 봉인당한 리치 격파
3) 리치의 최후 : '그래, 그랬었군, 그랬던거야 하하하.'
4) 2부에서 총 7일 소요
5) 죽은 리치의 잔해에서 엘프 소녀는 반지 하나를 주워끼웠다.
6) 라이칸스로프를 숭배하는 종교와, 뱀파이어를 숭배하는 종교의 문양을 그려서 보여줌
6. 엘 길드 선택과 첫번째 임무 그리고 북쪽 귀족과 고블린의 관계
가. 귀족이 전리품을 관리해주는 스폰서 기능이라면 모험길드는 일거리를 주는 주체
나. 두 개의 큰 세력 '라이칸스로프', '뱀파이어' 암흑가의 지배자들
다. 파티는 라이칸스로프를 선택
라. 이제 뱀파이어 세력(V길드)을 방해하면서 그들보다 먼저 목적을 달성해야한다
마. 선택한 길드의 포탈을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기동력도 향상됨
바. 휴먼럭스에서 락스로의 이동중 중간의 작은 마을에서 고블린 부대의 약탈 목격
1) 1개 소대 소탕
2) 대장의 몸에서 발견된 북쪽 귀족가의 문장이 찍힌 편지
- 그런건 좀 폐기하라구 고블린군
7. 위험한 아티팩트와 라이벌들
가. 결국 던젼에 도착한 일행
1) 열심히 모험업무를 수행
2) 보물 : 기억안남; (예전엔 열심히 기록할라구 했는데... 담부턴 꼭;)
3) 결국 라이벌파티가 아티팩트를 먼저 얻었음
나. 폭주
1)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하는 파티
2) 상대를 공격하여 위기에 몰아넣자 상대파티의 마법사는 아티팩트를 발동
3) 10라운드간 폭주끝에 자멸
4) 상대는 아티팩트를 내던지고 도주
다. 입막음
1) 혹시나 이상한 소문이 날 것 같아서 남은 자들을 쫓았다.
2) 한 명은 자멸, 한 명은 아군에의해 불귀의 객이 되었기 때문에 파티는 전사 한 명을 붙잡아 심문
가) 근거지를 들음
나) 근거지 마을 근처의 나무에 묶어놓고 단단히 협박해 놓음
3) 남은 레인저와 여도적은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가) 그들을 생포
나) 협박하였다......
다) 사실 어찌보면 모험가의 명예가 달려있는 일이기 때문에 얘들도 쪽팔려서 어디다 퍼트릴거 같지는 않았다만.
라) 아무튼 협박 성공
마) 안티-히어로의 길에 서서히 발을 들여놓는! ㅊㅋㅊㅋ
4) 엘길드에 보고 후 후사를 받은 파티. 길드에서도 이 건에 대해서는 정보조작을 해주기로 함.
마. 이제 고블린의 편지를 들고......
8. 마왕, 소서러, 반란
가. 고블린에게 습득한 편지
1) 왕궁 경비대 방문
2) 500gp 획득
3) 노골적으로 인장을 제시한 편지를 보고 오히려 의심하여 정보조작의 가능성 제시
4) 하지만 정황상 고블린을 누군가 잡을 거라는 전제를 했다는 것 자체가 가정하기 힘든 것으로 추정
5) 북방 크리스탈 마운틴에서 반란의 음모가 있는 것이다
나. 소서러
1) 이번에는 마왕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그녀를 봉인했다는 스타즈스타를 수소문
가) 그리하여 XXXXX의 치유쇼 티켓을 구입 - 스타즈스타의 클레릭
나) 당일, You spin me round 부흥회
다) 결국 그를 면접하고 케이트는 크리스탈마운틴쪽에 있다는 정보 입수
라) 가는 길에 리저렉션 완드 전달 부탁
다. 반란
1) 크리스탈마운틴으로 떠나려는 파티에게 반란이 일어났다는 소식
2) 현재 크.마로 가는 모든 텔레포트 포인트는 봉인
3) 용병으로 참전하면 근처까지 텔레포트 가능하다는 정보로 용병 등록
4) 이제 저 앞으로 나아가는 일만 남은 것이다
9. 반란의 제압
가. 전진캠프
1) 가는 길에 오크 기동대의 습격
2) 간단히 제압 후 캠프도착
나. 적의 라지 몬스터 화력 제압
1) 두 마리의 촉수 괴물 상대
2) 간단히 제압
다. 적의 요새로 향하는 길
1) 요새 직접 공략은 많은 피해 우려
2) 성공 가능성도 적다
3) 지하통로를 통해 안쪽으로 기동대를 파견 - 파티
가) 홉고블린 군대 - 격파
나) 아웃사이더 군대 - 계약문제로 파업중 - 대화 후 지나감
4) 출구가 보이고, 적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라. 적의 요새 혼란
1) 내부 도달 후 신호
2) 방어군 처리
마. 오크 1만 대군
1) 요새 점령후 바로 공격 받았으나
2) 마히레타의 등장으로 메테오 세례를 맞고 퇴각
3) 이 사건으로 PC는 용병에서 빠지고 후일 이드온 군은 크리스탈마운틴을 탈환함
10. 소서러 마히레타와의 만남
가. 심부름 처리 - 완드인계, 능력치+1?2? 반지 보상
나. 그녀의 지인의 의뢰를 받음 - 6천골 상당의 마법 인챈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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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Wolf's Temtation]새로운 시작
'울프'길드 에서의 첫번째 임무는 유적안에 틀어박힌 고블린들의 퇴치.
나름대로의 방벽을 쌓았다고 생각하는 몬스터들의 의도와는 달리,
그들은 그저 적에게 각개격파 당하기 쉬운 포지션에 위치해 있을 뿐이다.
하긴, 그들로서는 저기서 달려오는 한 무리의 적들이 어느정도의 실력을 갖춘 자들인지 알 수는 없었겠지.
그리고 그 맹점을 활용한 '울프'길드의 전략방식은 효율적이고도 용의주도한 전략인 것이다.
이제 처음으로 임무에 뛰어든 그대들을 이 작전에 활용하기로 하였으니 말이다.
그래, 그 안으로 들어가 하나하나씩 고블린을 무찔러주도록 하자.
한 여자가 있다. 붉은색 단발을 흩날리며,
자신의 붉은 용의 날개로 하늘에 떠올라 무표정하게 하계를 내려다보고 있다.
아니, 그대들이 싸우는 모습을 조용히 관전하고 있다.
그 여자의 정체와 목적은 무엇인가.
다가갈수록 몬스터들의 뒤에 숨어 마치 그대들을 유인하듯이.
어쨌든 이 전투는 그대들에게는 매우 우세한 형세. 겁낼필요는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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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안내] 캠페인 '늑대의 유혹' 시작합니다.
시작은 당연히 내달 8월 2째주 일요일. 8월 13일 이죠...
드디어 본인의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미리 공지한대로 핵앤슬래쉬물이고... 필드중심의 시나리오 입니다.
제목은 '늑대의 유혹'!!!!!!!
귀모 작가의 소설과는 무관합니다.
다양한 목적을 가진 사람들...... 그들은 목적을 위해서 뭉쳐야 할 때가 있다. 그리고 그 기반을 위해서 오너를 필요로 하기도 하고, 오너를 위해 일해야 할 때도 있는것.
'샤링'씨는 마을에서 매우 모범적이고 부모님께 효도하며 아낌없이 자신을 바쳐서 그의 종족을 위해 싸운다. 그리고 그의 가치관은 '로우플 이블'
샤링씨는 다크엘프이다.
굿과 이블. 어찌보면 그냥 라이트와 다크의 속성. 신과 악신의 구분. 정파와 사파. 이 모든것은 매우 주관적인 개념이다.(개념은?) 사실 가치관이란 일단 인간의 입장에서 봤을때의 것이다. 가치관의 문제라는 것은 매우 까다롭고도 답이 정해지지 않은 것이라고 믿는......
아무튼 사회라는 것이 있다. 사회의 질서와 안녕을 지키는 두 존재가 있다. 한 사람은 모든이의 존경을 받는 성녀. 그리고 한 자는 이 사회가 유지되기를 바라는 뱀파이어이다. 그 둘은 같은 목적을 가지고 적절한 협력을 하기 시작했다. 타의적으로. 그러나 성녀는 늘 뱀파이어가 거슬리고, 뱀파이어는 성녀가 불편하다. 결국 한 문제에서 그 둘은 가치관의 차이를 드러내고, 언쟁을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물리적인 다툼도 불사할것 처럼 으르렁 거리던 찰나, 말려주는 동료가 있을 수도 있고, 그 싸움을 재미있게 구경하는(자 나는 저녀석한테 건다) 동료도 있구만......
오너가 있다. 나름대로 그 오너에게 숙명을 지닌 여러사람은 어쨌든 먼 거리에서 최소한의 협력을 시작하고 있다.
당신들은 이제 '늑대의 유혹' 용병길드에 숙명을 갖게 된다. 그 최고위의 사람은 라이칸스로프라는 소문도 있고, 그 안에는 성당에서 파견된 독불장군같은 팰러딘도 있고, 아이러니하게도 암흑성당에서 파견된 블랙가드도 있다. 이런 뒤죽박죽인 파티가 이루어지는 곳에서, 의견 충돌은 필수적. 어쨌든 당신들은 나름대로의 이유로 이 길드에 계약하게 된다.
어쨌든 이 길드에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아야 한다. 적절한 공통 목적을 위해 이 길드가 존재한다. 물론 필요에 따라서 길드를 배신하고 나가는 사람도 존재한다. 그런 자들은 자신의 카오틱한 숙명에 더 큰 점수를 갖는 자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여러분은 어떤 가치관의 캐릭터가 될 수도 있다. 어쨌든 여러분은 파티가 되어야 한다. 나름대로의 적절한 이유가 있다면, 정파와 사파같은 팰러딘과 블랙가드는 함께 싸우게 될 것이다.
만들어라! 가장 최강의 캐릭터를! 서서히 키워나가며 재미를 보는 캐릭터도 좋고, 에픽 레벨에서 빛을 발하는 멋진 캐릭터도 좋다. 각자 나름의 빌드오더를 만들어 보라! 아니면 자신의 컨셉을 존중해도 좋다. 이 캠페인은 휘두르는 전투와, 캐릭터의 성장을 가장 큰 목적으로 하고 있다. 언제든지 컨셉에 대한 조언은 마스터에게 구해도 좋다.
일단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캐릭터여야 재미가 있을 것. 파이터의 드레곤 디사이플의 조합은 어떤 무기를 고르던 당신에게는 강력함을 느끼게 된다던가, 마법을 추구하는 팰러딘의 교파의 소서러는 강한 마법과 내성을 지닐 수 있다던가 하는 힌트는 얼마든지 있다.
그래서 만들어진 캐릭터는 '늑대의 유혹' 용병 길드에 소속되게 된다. 본 소속과 한시적 계약은 따로 해도 좋다. 그리고 여러분이 파티로써 만나게 된다.
예고하자면 첫번째 필드는, 유적을 점령하고 숨어버린 고블린들을 마음 껏 베고 인질을 구출하는 작전이다. 왜 내가 이걸 해야 하는가 하는 이유는, 적당히 성장을 위해 길드에 맡겨진 캐릭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팰러딘의 고행을 위해 성당은 그를 길드로 가라고 명령했을지도-여러분은 의무감을 느끼며 임무를 수행하게 되야 할 것...
스토리는 조금 빈약하기 때문에, 핵앤슬래쉬를 택했다. 이 의도를 잘 알아주고, 마스터가 둔하기 때문에 스팩터클하거나 논리적인 시나리오는 약하다. 씹지말고, 단순하게 베는 것을 즐겨주기 바라는것이 마스터의 의도이다;;;;; 그렇다고 너무 우긴다거나 하는 사람은 아니니까. 언제든 동료와 싸워주길 바라며, 길드를 튀어나가주어도 대만족이다. 물론 그 때에는 새로 캐릭터를 만들어야 될 지도 모르지만.
돈을 위해서, 아무튼 여러가지 이유를 만드는 것은 본인들의 몫이다. 부디 그저 자유인을 만들어서 마스터에게 애매한 계기를 만들지는 말았으...쿨럭쿨럭(휙휙~~)
이야기가 길어지는군.
1. 자유로운 컨셉으로 캐릭터를 만들라.
2. 그 캐릭터가 길드에 오게 된 이유를 정하라.
두 가지가 요구사항이다.
그리고 거의 모든 프리스티지와(본인이 사용가능하거나 마스터가 사용가능한걸로) 모든 추가된 피트를 적용할 예정이니, 자료실의 SRD및 추가피트들을 받아서 공부해주길 부탁한다.(추가피트를 내가 올렸는가 확인해 보겠다. 없으면 금방 올리구)
아 그리고, 캐릭터 메이킹은 미리미리 해 두어서 당일날의 혼동을 피하고자 합니다. 언제 한 번 정팅 시간을 마련하거나, 개인별로 마스터와 컨택해서 미리미리 주사위를 굴려두고, 집에서들 알아서 피트와 스킬을 찍어서 그 날 모이면 바로 전투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주시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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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프롤로그 후 시작지점 공개
재시작하는 캠페인으로 프롤로그만 약간 변형시켜서 다시 시작해보도록 함.
그들이 그곳을 빠져나왔을때는, 이미 세상은 붕괴된 상태. 위의 구 지도를 참고하여 서울시를 설명하도록하자.
현재 서울의 중심부는 완전히 붕괴에 가까운 상태. 중앙에는 남산 타워만이 덩그러니 남아있고, 나머지는 거의 부스러기나 다름없다. 붕괴된 지역에는 악마가 출현한다는 풍문.
대부분의 생존자들은 서울 외곽으로 빠져나가려고 했으나, '서울 바깥도 안전하지 않다.'는 소문을 믿는 주민들은 차라리 본인의 지역에 몸을 담는것을 택한 자들도 상당수.
외곽지역은 아직 온전한 건물이 상당히 남아있다. 현재 정부의 지원은 없는 상태로, 각 구별로 자치적인 방어와 자급자족이 이루어 지고있다. 현 대한민국 정부는 과천 지역에서 사태를 파악중이다.
유선망은 현재 단선이라고 볼 수 있다. R/D식 전화기는 시설이 없어진 관계로 불통이고, T/D식 전화기는 군부대 등에서만 쓰이고 있다. 무선은 물론 공공시설은 온전하지 않고 개인 무선망이나 무전기 정도가 전부다. 군부대의 무전기로 어느정도 외부와의 교신을 취하려 노력하지만 매우 불량. 중앙부를 지나갈 수 없고 외곽으로 나가는 길이 이런저런 사정으로 막혀있는 현재 상황에서, 북동부에 알려진 무사한 곳은 다음과 같다.
도봉구, 강북구, 노원구, 동대문구 일부(동대문 시장부근 진입불가), 성북구 일부, 중랑구일부, 그 외 구리시, 의정부시, 남양주시는 매우 건재한 상태.
이 중 자치가 이루어 지고 있는 곳은 도봉구와 노원, 중랑구, 그 외 위성도시 정도로 나머지 부근은 인간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거나, 정부시설외의 점령하에 있는중.
청담, 영동, 성수 대교 완파. 성동, 성수, 용비교 완파. 사실상 광진구 일대는 전소한 상태로 진입이 힘들다. 중랑구 일대의 다리는 무사하지만, 현재 강동, 송파 쪽으로의 수색대가 한조도 돌아오지 않고있으므로 다리는 폐쇄되어 있는 상태이다.
강동대교가 살아 있으나, 하남시는 반 정부적 단체가 점령중인 모양으로, 외부와의 접촉을 완전히 차단중이다.
현재로써는 북동쪽에서 한강을 무사히 건너갈 수단은 검증된 바 없다.
동대문구 일부 지역은 현재 구청 자치는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으나, 비교적 평화적인 두 개의 민간 단체가 양분하여 자치 대행중이다. 문제는 두 단체가 정부에 협력적이나 두 단체 간에는 매우 비협조적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자치권을 넘길 것을 요구하며 한 쪽은 외국어 대학교를 거점으로, 다른 쪽은 서울시립대학교를 거점으로 대치중이라고 한다. 지역은 그 일대의 동네이다.
또한 위험지역내의 쉐라톤그랜드워커힐은 어떤 특수한 단체의 안전가옥이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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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니까 인사멘트도 바꿔야되는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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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2007-2 늦은 플레이 예고
"여긴....... 다시 그곳인것 같군요."
벌써 몇 번째로 겪는 이곳인가. 난감하면서도 다시 우리의 행동을 수정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만. 대체 이런 짓을 저지를 수 있는 자는 과연 인간일까?
"시공의 왜곡이요?"
모두의 의문이 청각화되어 퍼져나간다.
"음, 정확히는 일시적인 공간 왜곡 현상으로, 잠시 이 차원과 다른 차원의......"
대체 이거 어디까지 나아갈 생각인거지.
"울드, 아스신족의 과거를 관장하는 시간의 여신이죠. 어이, 거기. 만화에 나오는 섹시한 누님과는 달리 그 여자는 할머니랍니다."
누군가가 그렇게 설명해주는 것이 왠지 아쉽다.
짧은 예고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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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서울] 또 다른 서장
(사실, 이 캠페인은 이미 스타트를 끊은 상태의 것이다. 하지만, 이번에 다시 전원이 도입하기 때문에 나는 새로운 시작 시나리오를 만들 필요가 있었다)
---본 캠페인은 현실을 바탕으로 한 가상 스토리로, 등장하는 단체, 개인 등 모든것은 픽션임을 밝힙니다---
2009년 3월 26일(주석:본 캠페인의 날짜는 무조건 월28일로 되어있다. 4주.)
한국의 수도 서울은, 현재는 오주은 이라는 여자 시장에 의해 운영되어 가고 있는지가 벌써 3년째이다. 임기 초기부터, 아니, 선거가 끝난 시점부터 민주화를 저해하는 보수 세력이라느니 하는 당의 소속인 그녀가 시장이 되는것에 시끌시끌 했었다. 하지만 그녀도 결국은, 한 사람의 정치가로서 그저 시민들에게는 별로 다를 것 없는 정치인의 한 사람일 뿐으로... 결국은 다 똑같은........
그 날은 화창한 봄날이었다. 고요하고. 금요일 이었기 때문에 약간은 들뜬 그런 분위기. 수많은 사람들이 오늘 술약속을 잡는다. 돼지나 소의 고기를 먹고, 뼈를 뜯으며, 곡물을 곱게 갈아버린 가루에 물을 넣고 섞은 후, 철판에 구워낸 것을 먹기도 한다. 어쨌든 새벽의 거리는 취객들의 토사물과 그들이 버린 쓰레기 등으로 난잡할 것이다. 즉, 폭풍전야.
여러분들은 이 서울에, 어딘가에서, 무엇을하며, '일상'을 누리고 있을 것이다.
여러분은 누구일까. 어느 학교의 학생? 아니면 그를 가르치는 선생님일지도. 혹은 대학 병원의 레지던트일수도 있고. 새로운 사실에 눈을 뜨기 시작한 프로그래머일수도, 혹은 유도선수. 아, 혹은 기묘한 무당일지도 모른다.
여러분이 누구이던간에, 당신의 일상은 파괴될 것이다. 일상은 붕괴되고, 이제는 여러분이 쌓아두었던 일상의 기술들이 붕괴한 세계를 위해, 생존을 위해 사용되어질수도 있고, 별 쓸모가 없을 수도 있을것이다. 핫핫핫.
2009년 3월 27일 0시
이미 시작되었다. 그걸 알 수 있는 자는 그리 많지 않다. 그리고 서울은 붕괴되었다. 아직 그걸 눈치챈 자가 많지 않을뿐, 시각적 정보로 보이는 것은 그리 많지 않았을 뿐, 앞으로 4시간 정도. 각국의 주요도시는 이미 불바다가 되어 있고, 중동 지역은 혼란을 눈치챔과 동시에 계엄령을 선포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더 큰일은 서울에서 벌어지고 있다.
그렇게 세상과 단절된 상태에서, 여러분은 의식을 다시 찾게 된다.
이미 폐허가 되어 버렸다고 생각되는 경희대의 건물 지하2층. 이 건물의 최하층은 지하3층이지만, 어중간한 곳에 신경이 곤두서는 소리가 들리고 있다.
그곳에 존재하는 것은 수십개의 알. 아니, 마치 저그나 에일리언의 알을 연상케하는 말랑말랑하고 핏줄선 파충류의 알이 꿈틀거리면서 소리를 내고 있다.
"푸석!"
푸석푸석한게 아니고, 그 알의 몇 개는 시커멓게 죽은듯이 말라있지만, 생생했던 한 개의 알의 꼭대기가 찢어지면서 뭔가가 튀어나온다.
하지만 그것은 괴물이 아니라 하얀 인간의 팔이었다.
(쓰면 쓸수록 집중력이 떨어지는 건 내 필체의 특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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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토요일이 좋아! 새로운 캠페인은 '진여신전생'기반의 아직 제목 미정!!!
이번에 토요일 프로젝트 팀을 결성하게 되어 진여신 초기 멤버로 잘 알던 두 소녀들과 함께 시작하게 되었다.
라고해도 음.......
장소는 국제전자상가(남부터미널 200여미터 거리)가 될 예정이며, 시간은 토요일 4시부터 7,8시정도로 짧게하고 세이브.
누구든지 간헐 플레이가 가능하다. (원래 그런식으로 시나리오를 짤 수 있을지는 미정)
- 예고 -
"비겁한 변명입니다!!!"
설마도의 하늘에 누군가의 절규가 메아리쳤다.
---------------------------------------------------------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백발에 턱수염을 기른 한 노신사가 여러분을 바라보고 있다. 여러분은 구속의자에 묶여 누워있는 상태.
이곳은 온통 흰색으로 이루어진 실험실인가.
온통 기억이 잘 나질 않는다.
"우선 특수부대에 지원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물론 그런 기억은 나질 않는다.
"아아, 약간씩 기억을 잃어버리셨을수도 있습니다만, 그것도 다 훈련 과정의 일부니까요."
의식은 점차 희미해져 갔다.
-------------------------------------------------------------
그룹 알로하는 무슨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인가.
그리고 한 소녀를 쫓는 광신도 집단 '거인의 교단'의 정체는?
"본격 개그신파암울모드", "'진여신전생' 캠페인" 제목은 아직미정.
역시 프로젝트 이름을 못정한 우리팀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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