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텐더포그에 해당되는 글 9건
- 2008/07/19 [캐릭터소개] 텐더포그 유미 (프로필)
- 2008/07/16 [후기] 5월 모임. '히드라리스크와 뱀파리'
- 2008/07/16 이드온의 던젼
- 2008/07/16 [시나리오] 새로 구상중인 시나리오 D&D
- 2008/07/14 [안내] 프롤로그 후 시작지점 공개
- 2008/06/20 [04.5.22] 히드라와 뱀파이어, 그 후.......(수정)
- 2008/06/20 [본편] '여명의 대륙' 지금까지의 줄거리.('여명의 대륙' 공식 저널)
- 2008/06/20 [04.11.23] 용의 날개를 꺾으려는자. 지금까지의 줄거리.
- 2008/06/20 [04.11.12] 네오카이 제 2 화 플랜티밀런 게이트
글
[캐릭터소개] 텐더포그 유미 (프로필)
텐더포그 유미
23세/밤색 단발과 은테안경/뭔가를 늘 노리는 듯한 탐구적 얼굴/출신 하랜드
/스승 애플 발렌타인/물론 사조는 브랜디,가이언,레이니스,플레인/계급이 평민인가
/취미 독서/특기 독서/독서외의 특기 괜찮은 힘과 뛰어난 건강, 민첩성
/왠지 벼농사에 소질이 있을지도 모른다
/즐겨쓰는무기 현재는 크로스보우와 단검. 이게 꽤 쓸만하다
/앞으로 배울지도 모르는 무기 롱소드,사이드,레이피어,쿠크리
/앞으로 올릴지도 모르는 클래스 팰러딘,파이터
/앞으로 지향할지도 모르는 프리스티지 클래스 스펠소드
(추가중)
'팀 TNBS > D&D 여명의대륙'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후기] 액트1을 마치며...... 새로운 시작으로. (0) | 2008/07/19 |
|---|---|
| [캐릭터소개] 텐더포그 유미 (프로필) (0) | 2008/07/19 |
| [캠페인안내] [예고,필독]ACT1 마지막과 ACT2의 시작 (0) | 2008/07/19 |
| 5월모임 수정정중이다. (0) | 2008/07/19 |
글
[후기] 5월 모임. '히드라리스크와 뱀파리'
이번시나리오는 전반적으로 마스터가 난이도를 많이 낮춰어~줬다는 생각이드는군. 암튼 죽음의 공포도 몇 번 체험한 상황에서 조심스러워 진 것일지도.
이번모임에는 첨으로 늦어도보고, 전반부의 시나리오는 알피위주로 진행하고 짝짝꿍 잘들 재밌게 했군. 아무튼간에 담엔 12시 정시 시작을 꿈꾸며...... 11시30분 모임이라고 했지?
이번 시나리오에서는 히드라도 기만하고, 뱀파리도 한 방에 잡아주고...... 우리 드워프군의 활약이 대단히 크군. 허어. 하긴 뱀파리 생포...... 라는 것은 부담없이 관 위치만 찾아주면 후려패도 되는것이구나. 아아(대단해)
아무튼 어려워! 했던것을 의외로 쉽게 해결한 느낌이다. 3레벨 파티라는 것이 2레벨 파티에 비해 상당히 고수준이라는것을 실감하게 된다. (이래서 레벨업은 더디되는것이 응당하고 재미있는면이 있다 아기자기한게)
위자드가 역시 레벨 증가에 따라 고렙 마법 습득이 빠르고 주문도 빠방하게 익혀둘 수 있고 해서 뭐랄까. 이제는 메모라이즈가 마법 사용상에 제한이라기보다, 위자드에는 위자드 플레이 만의 재미가 있는-제약이 있으니 전략적으로 메모라이즈를 하게 되는-게 아닌가 싶다.
거미줄 원래 좋은 마법이었지. 플레이밍 스피어는 거미줄 탈까봐 안썼지만 것두 좋지, 정 마법 안통하는 상대면 우리편 인챈해주면 되고, 돈으로 마법 배우면 되니 좋고. 게다가 유미가 훠얼씬 스탯이 좋고. 사실 먼치킨적인 스탯을 자랑한다네;;; 힘13 민17 건18 지능18 지혜10 이라니.......
이리하여 이번 모임은 꽤나... 재미있었다네. 역시 살아남아야,(혹은 이겨야) 재미있다는.......
장래에 훌륭한 장인 모임으로 남으리, 라는 것도.
'팀 TNBS > D&D 여명의대륙'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캠페인안내] 5월 모임 줄거리 (0) | 2008/07/16 |
|---|---|
| [후기] 5월 모임. '히드라리스크와 뱀파리' (0) | 2008/07/16 |
| [04.5.22] 히드라와 뱀파이어, 그 후.......(수정) (0) | 2008/06/20 |
| [본편] '여명의 대륙' 지금까지의 줄거리.('여명의 대륙' 공식 저널) (0) | 2008/06/20 |
글
이드온의 던젼
본암 : 망령의 도시. 과거 어떤 목적의 문명이었는지는 불확실하나 현재 스켈렉톤을 비롯한 고대의 망령들이 떠돌고 있다. 지하의 최하층에는 과거의 통치자가 아직 살아있다는 전설이...
베이킹섬 : 묘한 석상들로 유명하다. 이 곳에는 미노타우루스가 살고있다는 전설의 미궁이 있다. 미궁의 밑바닥에 도착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드레곤의 레어 : 미드온의 북서쪽 깊은 고산지대에 있다는 곳. 드레곤이 부리는 마족들이 만들어 놓은 난해한 함정들과 몬스터들이 있다고 한다.
회색의늪 : 수상성 몬스터들이 출몰하지만 노련한 모험자들에게는 어렵지 않은곳이다. 가끔 이곳에서 발견되는 늪지과일은 도시에서 매우 비싼값에 거래되기도 한다.
놀의동굴 : 가끔 마을을 습격하는 놀들의 본거지. 어디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프로스트 자이언트의 협곡 : 그들은 인간을 습격하지는 않지만, 침입자를 용서하지도 않는다. 가끔 그들의 보석을 노린 모험자들이 기웃거린다.
언더월드 : 이드온 지하에 있다는 다크엘프와 듀에르가 드워프들의 세상. 알려지지 않은 몬스터들과 상상을 초월하는 지배자들이 존재한다고 한다. 이곳을 탐험한 모험가는 많지 않다.
외계로의 게이트 : 대륙 어딘가에는 외계와 현세를 잇는 빛기둥이 존재한다고 한다. 그 곳으로 들어가면 외계와 현세의 중간계에 체류하는 악마나 아웃사이더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팀 TNBS > D&D 이드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나리오] 이드온 1차 캠페인 Sail To Uncharted Land 시즌1 내용정리 (0) | 2008/07/16 |
|---|---|
| [안내] 가상 프롤로그 (0) | 2008/07/16 |
| 이드온의 던젼 (0) | 2008/07/16 |
| [시나리오] 새로 구상중인 시나리오 D&D (0) | 2008/07/16 |
글
[시나리오] 새로 구상중인 시나리오 D&D
물론...... 갑자기 다음달부터 하자는건 아니고.
---------------------------------------------------------------------------------
그곳은 몇 개의 도시와 마을로 이루어져 있는 나라이다.
'이드온'
그곳은 신대륙의 이름이자 그곳에 건설된 국가의 이름이다. 2백년전 이드온에 첫 발을 내딛은자는 용사도 아니었고, 굉장한 마법사도 아니었다. 그저 모험심이 강한 한 사람의 현자였을뿐. 하지만 대룩의 이름은 어이없게도 현자의 이름을 딴 것이 아니었다.
현자는 이곳을 신대륙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구대륙의 다른 반대쪽이라고 생각했을뿐. 그리고 5년후 그의 생을 마감했고, 이후에 군대를 이끌고 당도한, 구제국에서 쫓겨난 왕자 '죤 이드온'이 이곳을 신대륙이라고 눈치채게 된 것이다.
그는 대륙의 이름을 자신의 성을 따서 지었고, 그가 역시 같은 이름의 나라를 세웠다.
물론 그가 쫓겨난 이유는...... 다음 기회로 미루도록 하자.
이드온은 매우 넓은 곳이다. 이 곳에는 구대륙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몬스터들을 목격할 수 있다. 전설속에서만 나오는 드레곤도, 이 곳에서는 실제로 목격되고 있다. 물론 아주 소수의 목격담만이 존재할 뿐이지만. 어쨌든 현재 이드온에는 이드온 왕국외의 몇 개의 도시국가가 존재한다.
초기의 이드온 왕국은 하나의 커다란 왕도로, 지금도 가장 번성하고 있는 곳이라 하겠다. 왕도의 이름 역시 '이드온'이다. 보통 이드온 대륙, 이드온국, 이드온왕도라고 불뤼운다. 현재의 왕이자 연합국 수장은 오토1세.
그리고 건국 54년에 청교도들을 이끌고 독립한 레오 남작. 저 이드온 북부의 만년설이 있는 땅에 정착하게 되었다. 그 도시의 이름은 '크리스탈 마운틴'이다. 지금은 레오5세의 통치하에 있다.
대륙의 원주민이자 저 신비한 라인숲에 사는 엘프들의 마을 '티아라이'. 뭐든지 생각의 텀이 짧고 빠른 인간들에게 매력을 느껴 지금은 인간과 함께 생활하는 엘프들도 많다.
역시 대륙의 원주민인 드워프들의 광산도시 '락스'. 그야말로 바위투성이인 산속에 위치한 곳이다.
또한 인간들의 서부 개척의 도시인 '휴먼럭스', 그리고 인간들의 광산마을로 유명한 '원랜드' 등이 있다.
신대륙은 처음부터 광물이 많이 나는 곳으로, 일손이 부족한 드워프들은 인간의 존재를 환영했다. 그리고 대부분의 해안 지방은 구대륙의 작물이 자라기에도 알맞은 환경으로, 약간의 시행착오 끝에 작물의 재배도 활성화 되었다. 또한 북부에 자리잡은 크리스탈 마운틴에서는 귀금속, 특히 다이아몬드 광산의 집산지가 발견되어 그들은 추운 곳에서 따뜻하게 지낼 수 있었다. 서부역시 농업을 위주로 발전하였다.
이곳에 이주해 온 것은 처음에는 인간이었고, 하플링과 노움들 역시 새로운 대륙에 흥미를 가지고 신대륙으로 건너오기 시작하였다. 또한 이곳에는 오크라는 몬스터종족이 존재하였는데, 공교롭게도 엘프와, 인간, 오크는 유전자의 구조가 일치하여, 그들간에는 혼혈 종족이 태어나기도 하였다. 하프오크, 하프엘프가 바로 그들이다. 물론 오크들과 인간류는 적대관계였지만, 가끔 잡혀간 인간 여자와의 사이에서, 혹은 여러 복잡한 사정으로 하프오크가 태어나곤 했다. 이래서 구대륙에서 건너 온 인간, 하플링, 노움들과, 신대륙의 원주민인 엘프, 드워프. 그리고 새로 태어난 자손들인 하프엘프와, 하프오크. 이 7종족이 어울려 사는 새로운 세상이 만들어 지게 된 것이다.
기회의 땅으로 알려진 신대륙 이드온. 이 곳에 이주해 온 사람들 중에서는 모험을 하는 직업도 생겨났다. 과거 엘프나 드워프의 유산들이 원주민들도 모르는 곳에서 발견되어 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각종 언데드 들이나 몬스터들이 사는 던젼으로 들어가서 살아돌아오는 수는 절반뿐.
알려진 곳으로는 과거의 망령들, 주로 스켈렉톤들이 지박되어있는 유적 '본암'. 왕도에서 배를 타고 도착할 수 있는 베이킹섬. 이곳에는 기묘한 석상들이 늘어서 있고, 미노타우르스 등이 출몰하는 던젼이 있다고 하는데... 무서운 드레곤이 산다는 고대의 동굴. 성공하면 많은 수익을 올릴만한 멋진 모험들이-혹은 저승으로가는 마지막 길이 될-모험가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단순히 마법 재료를 원하는 마법사들의 심부름이나, 약간 위험한 습지의 야생 과일을 모아오는 비교적 덜 위험한-전자의 경우 드레곤의 피를 원하는 마법사가 있을경우 던젼보다도 위험하지만-임무들로 생계를 유지하는 모험가들도 있으니, 뭐 영웅이 아니고서는 모험가가 될 수 없는것도 아닐듯 싶다.
여러분들이 어떤 이유로 이드온왕도에 도착했던간에, 그곳에 여러분에게는 기회의 땅이 되기를 바란다.
'팀 TNBS > D&D 이드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나리오] 이드온 1차 캠페인 Sail To Uncharted Land 시즌1 내용정리 (0) | 2008/07/16 |
|---|---|
| [안내] 가상 프롤로그 (0) | 2008/07/16 |
| 이드온의 던젼 (0) | 2008/07/16 |
| [시나리오] 새로 구상중인 시나리오 D&D (0) | 2008/07/16 |
글
[안내] 프롤로그 후 시작지점 공개
재시작하는 캠페인으로 프롤로그만 약간 변형시켜서 다시 시작해보도록 함.
그들이 그곳을 빠져나왔을때는, 이미 세상은 붕괴된 상태. 위의 구 지도를 참고하여 서울시를 설명하도록하자.
현재 서울의 중심부는 완전히 붕괴에 가까운 상태. 중앙에는 남산 타워만이 덩그러니 남아있고, 나머지는 거의 부스러기나 다름없다. 붕괴된 지역에는 악마가 출현한다는 풍문.
대부분의 생존자들은 서울 외곽으로 빠져나가려고 했으나, '서울 바깥도 안전하지 않다.'는 소문을 믿는 주민들은 차라리 본인의 지역에 몸을 담는것을 택한 자들도 상당수.
외곽지역은 아직 온전한 건물이 상당히 남아있다. 현재 정부의 지원은 없는 상태로, 각 구별로 자치적인 방어와 자급자족이 이루어 지고있다. 현 대한민국 정부는 과천 지역에서 사태를 파악중이다.
유선망은 현재 단선이라고 볼 수 있다. R/D식 전화기는 시설이 없어진 관계로 불통이고, T/D식 전화기는 군부대 등에서만 쓰이고 있다. 무선은 물론 공공시설은 온전하지 않고 개인 무선망이나 무전기 정도가 전부다. 군부대의 무전기로 어느정도 외부와의 교신을 취하려 노력하지만 매우 불량. 중앙부를 지나갈 수 없고 외곽으로 나가는 길이 이런저런 사정으로 막혀있는 현재 상황에서, 북동부에 알려진 무사한 곳은 다음과 같다.
도봉구, 강북구, 노원구, 동대문구 일부(동대문 시장부근 진입불가), 성북구 일부, 중랑구일부, 그 외 구리시, 의정부시, 남양주시는 매우 건재한 상태.
이 중 자치가 이루어 지고 있는 곳은 도봉구와 노원, 중랑구, 그 외 위성도시 정도로 나머지 부근은 인간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거나, 정부시설외의 점령하에 있는중.
청담, 영동, 성수 대교 완파. 성동, 성수, 용비교 완파. 사실상 광진구 일대는 전소한 상태로 진입이 힘들다. 중랑구 일대의 다리는 무사하지만, 현재 강동, 송파 쪽으로의 수색대가 한조도 돌아오지 않고있으므로 다리는 폐쇄되어 있는 상태이다.
강동대교가 살아 있으나, 하남시는 반 정부적 단체가 점령중인 모양으로, 외부와의 접촉을 완전히 차단중이다.
현재로써는 북동쪽에서 한강을 무사히 건너갈 수단은 검증된 바 없다.
동대문구 일부 지역은 현재 구청 자치는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으나, 비교적 평화적인 두 개의 민간 단체가 양분하여 자치 대행중이다. 문제는 두 단체가 정부에 협력적이나 두 단체 간에는 매우 비협조적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자치권을 넘길 것을 요구하며 한 쪽은 외국어 대학교를 거점으로, 다른 쪽은 서울시립대학교를 거점으로 대치중이라고 한다. 지역은 그 일대의 동네이다.
또한 위험지역내의 쉐라톤그랜드워커힐은 어떤 특수한 단체의 안전가옥이라 하는데......
------------------
다시 시작하니까 인사멘트도 바꿔야되는데 없다....
'팀 TNBS > 폭풍전야 사람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나리오] 해상계 알피지 랄라라... (0) | 2008/07/15 |
|---|---|
| [안내] 프롤로그 후 시작지점 공개 (0) | 2008/07/14 |
| 드래곤의 기원 (0) | 2008/07/03 |
| 전설의 성검들 (0) | 2008/07/03 |
글
[04.5.22] 히드라와 뱀파이어, 그 후.......(수정)
| [본편] [04.5.22] 히드라와 뱀파이어, 그 후.......(수정) |
|
|---|
- 글쓴이: 텐더포그
- 05.05.26 14:00
'팀 TNBS > D&D 여명의대륙'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후기] 5월 모임. '히드라리스크와 뱀파리' (0) | 2008/07/16 |
|---|---|
| [04.5.22] 히드라와 뱀파이어, 그 후.......(수정) (0) | 2008/06/20 |
| [본편] '여명의 대륙' 지금까지의 줄거리.('여명의 대륙' 공식 저널) (0) | 2008/06/20 |
| [캠페인안내] [설정안내]에인션트 히드라 "브룬그리그" (0) | 2008/06/20 |
글
[본편] '여명의 대륙' 지금까지의 줄거리.('여명의 대륙' 공식 저널)
| [본편] '여명의 대륙' 지금까지의 줄거리.('여명의 대륙' 공식 저널) |
|
|---|
- 글쓴이: 텐더포그
- 05.05.22 23:59
'팀 TNBS > D&D 여명의대륙'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4.5.22] 히드라와 뱀파이어, 그 후.......(수정) (0) | 2008/06/20 |
|---|---|
| [본편] '여명의 대륙' 지금까지의 줄거리.('여명의 대륙' 공식 저널) (0) | 2008/06/20 |
| [캠페인안내] [설정안내]에인션트 히드라 "브룬그리그" (0) | 2008/06/20 |
| [캠페인안내] 바드의 노래들 Bard's Tales (0) | 2008/06/20 |
글
[04.11.23] 용의 날개를 꺾으려는자. 지금까지의 줄거리.
| [본편] [04.11.23] 용의 날개를 꺾으려는자. 지금까지의 줄거리. |
|
|---|
- 글쓴이: 텐더포그
- 05.11.16 13:10
'팀 TNBS > AD&D 플렌티밀란(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본편] 가칭 '플랜티밀런 캠페인' 1,2,3차 플레이 통합 줄거리를 시작하며. (0) | 2008/07/20 |
|---|---|
| [04.11.23] 용의 날개를 꺾으려는자. 지금까지의 줄거리. (0) | 2008/06/20 |
| [04.11.12] 네오카이 제 2 화 플랜티밀런 게이트 (0) | 2008/06/20 |
| [04.10.15] 네오카이 캠페인 시나리오 1화-하편 칼스령과의 관계의 이해 (0) | 2008/06/20 |
글
[04.11.12] 네오카이 제 2 화 플랜티밀런 게이트
| [본편] [04.11.12] 네오카이 제 2 화 플랜티밀런 게이트 |
|
|---|
- 글쓴이: 텐더포그
- 05.03.09 01:01
'팀 TNBS > AD&D 플렌티밀란(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4.11.23] 용의 날개를 꺾으려는자. 지금까지의 줄거리. (0) | 2008/06/20 |
|---|---|
| [04.11.12] 네오카이 제 2 화 플랜티밀런 게이트 (0) | 2008/06/20 |
| [04.10.15] 네오카이 캠페인 시나리오 1화-하편 칼스령과의 관계의 이해 (0) | 2008/06/20 |
| [04.10.07] 네오카이 캠페인 시나리오 1화-상편 나무씨와 샤먼들 (0) | 2008/06/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