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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후기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8/07/20 [후기] 새로운 동료와...... 위기의 플레이.
- 2008/07/19 [후기] 넘어온 개인시날 엘편 No.2
- 2008/07/19 [후기] 두달만의 플레이!!!!!! 홍대 재미재미......
- 2008/07/19 음냥 수고했다. 나름대로 후기...
글
[후기] 새로운 동료와...... 위기의 플레이.
하하하... 이번에는 새로운 동료도 영입했고...... 나름대로 주요 멤버가 꽤 빠져나가도 이제는 쉽게 운용이 되는 거대 파티가 되었음을 축하하자~~~~~
일단 새로운 동료를 소개하자면....
이름 한.... 음.... 아무튼 한가의 일원이 두 명으로 늘어났다. (성함은 꼬릿말로 ^^ 죄송)
전문대 재학중 이시고... 안경썼다. 또... 태환이가 데려왔고... 그 외에는 직접 소개를~!(몰라유;)
이것으로 총 멤버.
마스터링 : 깃수
플레이어 : 의리, 준, 녹스, 곰, 타엘, 환, 욱스. 총 7명
이렇게 풀파티인가. 승수의 도중하차에 마음이 아파오는구려.
아무튼 지금도 풀 파티다.
ㅊㅋㅊㅋ.
이번 플레이는 단 두 건의 전투로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쳐 버리는 상태가.
마치 하나하나의 전투가 SRPG의 한 판씩이 되어 가는듯한 재미있는 시간이 되어가는듯 하다.
원래 전투가 가장 시간 많이 걸리긴 한다만 아무튼 무시무시한 20레벨의 몽크들에 맞서 잘도 싸웠구나(미쳤어)
이로써 우리의 명성에 또 하나의 획을 긋는구나. 핫핫핫.
그래도 다 살았네. 와아 역시 우리는 대단혀.(교섭 24두 나오고 어쨌든 우리힘으로 살었자너)
핫핫.
역시 정의는 승리한다!!! (LG여 영원하라)
음........... 다음에는 세컨캐릭으루 몽크를 하나 만들어두고 병행 사용해볼까.
(이왕이면 쿠크리를 양손으로 쓸 수 있는 문파면 좋것는디 히히(점차 먼치킨화 되어가는 나다))
아무튼 음......... 그건 차차 상담하기루 하고. 슬슬 정확한 문파의 정보를 요청하기에는 이르지?
쿠크리를 쓰는 문파 정도는 만들어주면 안될려나 음.....
후기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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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후기] 넘어온 개인시날 엘편 No.2
플레이 일과 및 실물 감상평은 하단 포그글로 대채한다
원래 상욱군의 시나리오로 제작 되었다는 개인 파트 포함 실라국을 향한 여정이 계속 되었다.
'엘'리우드 프레이얼이 빠진 파티로 들어간 던전의 심층부
그곳에서 나오는 중간에 텔레포트로 합류한 엘과 제트는
같은 목적과 다른 감정을 가진 두개의 모험자 파티와 조우를 하게되고..
실라국으로 향하는 길목에서는 기억을 잃기 전 직속 부하를 암살자와 대상의 관계로 만나고
수도로 압송 후 간이 재판을 통해 감옥에 넣은 다음 다시 빼돌려 피신 시키는 장면까지
공간을 뛰어넘은 에피소드들
과연 액트 몇쯤에서는 시간조차 뛰어넘을 것인가..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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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후기] 두달만의 플레이!!!!!! 홍대 재미재미......
역사적으로 1년 넘게 사용해오던 장소인 서울대를 떠나서, 우리가 들어오게 된 곳은 홍대앞의 한 보드게임방이다.
그리고 플레이 자체를 12월에 망년회대체, 1월 공백인 고로 근 두달만에 플레이를 하게 되었던 것이다.
일단 카페 자체는 뭐, 어짜피 장사하는 거니까 손해보고 할 수 있는건 아니고. 7000원에+음료라 좋다고 본다. 우리같은 비정규 팀에 그 정도를 받아준 것만 해도 어디인가.
7명 정도가 매주 모인다면 3000원에 가능했던 경우도 있지만 그거랑 비교할수 없다고 본다.
아무튼 만족이다. 이렇게만 계속되도 굿.
일단 뭐 돈은 있으니까. 그럭저럭 돈을 쓰는 게 어려운 일은 아닌것 같다.
그래도 회계니까 조금 계산해 본다. 7000원+밥값3000원(점심) 이걸로 만원에 과자는 동전 조금씩 보태서. 음료는 제공.
마지막으로 저녁 뒤풀이인데, 그건 또 차출하게 되겠지 머..... 한 달에 한 번 보는데 한잔하는거야 뭐.
것두 한 만원씩은 사실 보태야 가능하긴 하지 핫핫;;;;;; 자꾸 누가 쏴서 미안하긴 한데. 담엔 좀 걷지 뭐.
친구 만나서 한 달에 2만원 정도쓰는거야 뭐. 데이트를 해도 하루에 5만원을 쓰고 그러는데......
뭐 사실 돈은 그다지 신경 안써도 뭐 그렇긴 하다. 걍 내가 회계니까 그렇다는 거고.
플레이로 넘어가자. 오늘 플레이는 나한테는 살짝 힘들긴 했다. 7시간 앉아 있기도 빡세지만 주위에 초반에 들려오던 애들의 괴성 소리가 아~주 피곤해서 말이지.
아무튼 최근에는 알피가 안된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너무 육성에 치중했나. 다시 한 번 컨셉을 잡는 갱생기를 거쳐야 겠다.
유미는 하랜드 출신의 마법 오타쿠. 애플에게서 모험의 길을 전수받아 열심히 노력한 결과 자신의 넘치는 체력을 모험에 도움되지 않을까 하여 파이터의 기예도 몸에 익히게 되지. 약간은 사조의 영향.
아무튼 지식이 있는 곳에 가기 위해서 약간의 소양을 쌓을 필요를 느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말인데. 엘드리치 나이트 포기할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이대로 쭉~ 위자드만 올리고 나중에 부동 주문이나 쓰던가. 파이터의 소양은 그저 모험에 약간 도움될것을 생각하여 길렀다고 하고.
그렇게 되면 이제 프리스티지의 길에서 살짝 벗어나는 것이 되겠는데. 아크메이지 한두레벨이 무서우니 것두 상관없지 않을까.
캐릭터는 이쯤하고. 스토리는 살짝 기억이 안날수도 있음에도, 전리품만 기억 안나지 그렇지도 않더라.
역시 천재인가.
아무튼 기록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는 계기가 되어...... 아, 캐릭터 시트 바꾼것을 기억못할뻔.
그나저나 본격적인 크래프팅의 세계로 진행하는 유미다. 사실 제대로 크래프팅 하는 녀석은 유미밖에 없는것 같은데...... 킴이 갑옷좀 두들긴다만.뭐 나와야지;
아무튼 즐겁게 플레이 했고, 그럭저럭 잘 얻어먹고 들어왔다.
담달은 12일이군. 한달만에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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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냥 수고했다. 나름대로 후기...
참여인원 : 4명(마스터(한기수), 아벨(박상욱), 유미(박상준), 엘리우드(조의리)
고대 유적 탐사 1/2 진행(서브 퀘스트 완료)
이번 모임은 좀 충동적인 모임이었다만 모두 수고했다.
모두들 피곤하겠지.
켐페인 로그는 나중에 정리해서 올리마.
럭은 사용하지 않았군.
어쨌건 나도 시나리오를 짜다보면 비쥬얼로 보고싶은 생각이 굴뚝같단 말야.
의리의 서브 퀘스트는 정말 잘해주었다.
생각같아선 보너스 경험치라도 주고 싶었지만 나름대로 밸런싱이 맞는 켐페인이라 자부하고 있기 때문에 파격이란 건 없다.
그럼 이번 월말에 현자의 돌을 찾아서 계속 돌아댕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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